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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일차 전일, 5일차는 아침까지 있었어요
3일차 아침 트조가 문열기전 8시에 현지인들 따라 줄 사이에 끼어봅니다
르뱅쿠키도 겟하고
센트럴파크가서 놀다가
HI NEWYORK HOSTEL로 옮겼는데 여기 진짜 괜찮음
MET 에 감 너무 방대하고 커서... 말로 설명하기 힘듦 미로같음
안 가본 구겐하임은 외관만
지하철타고 뉴욕 공립도서관
브라이언파크
그랜드 센트럴 터미널 3일차 끝
4일차 cathedral of st. John the divine
H마트에서 한국엔 없는 한국과자들을 구경합니다
flat iron building 공사중이라 아쉽
주변 트조에 갔다가 메이플리프쿠키 겟
아침 일찍이라 메이시가 문을 안 열면 난 주변 h&m가서 놀아
저기멀리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이 보이면 1층 스벅에 가야하죠
지나가다 우연히 찍은 스튜디오
내 사랑 지미팰론 지금도 유투브 잘 보고있는데
St. Patrick's cathedral
레고샵에서 야무지게 요즘 레고 트렌드파악
얘는 뭐였지...
드디어 모마에 왔으나 저는 현대카드가 없어서 정가줌
진짜 인상깊었던 작품
Moynihan Train Hall
안 들어갔으나 그 유명한 갤러거 스테이크
휘트니 미술관도 무료티켓으로 야무지게 말아주고
모마 주변의 할랄가이즈 본점에서 겟했는데 전 10usd 줬어요 양 많음
트럼프타워
루이비통
할랄가이즈가 저녁 콜라랑 진짜 잘 어울렸음
저녁에 호스텔에서 축구경기관람 같이 알차게 말아주고
덜 추웠으면 내가 저기서 눈사람 만들었을텐데
다음날 5일차 매그놀리아 바나나푸딩까지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