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345일차 후기

핵심요약

뉴욕 3~5일차 여행 후기로 르뱅쿠키·트레이더조 새벽 줄서기부터 MET·MoMA 관람, 할랄가이즈·매그놀리아 바나나푸딩까지 실제 동선을 담았습니다.

  • 르뱅베이커리·트레이더조 오픈 8시 전부터 현지인과 줄서서 구매
  • MoMA는 현대카드 없어 정가 결제, 휘트니 미술관은 무료티켓 관람
  • 할랄가이즈 본점에서 1인분 10달러, 양 많아 저녁으로 충분
  • 숙소는 HI New York Hostel, 라운지에서 축구 경기 시청
  • 플랫아이언 빌딩은 공사 중이라 외관만 확인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MoMA 무료 입장하려면 어떤 카드가 필요한가요?

현대카드가 있으면 MoMA 무료·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데, 글쓴이는 카드가 없어 정가를 내고 관람했습니다. 같은 날 휘트니 미술관은 무료티켓으로 입장했다고 적었습니다.

2.뉴욕 할랄가이즈 본점 위치와 가격은 얼마인가요?

모마 주변의 할랄가이즈 본점에서 1인분 10달러에 구매했다고 합니다. 양이 많아 트럼프타워·루이비통 인근에서 저녁 콜라와 함께 먹기 좋았다고 적었습니다.

3.뉴욕 르뱅쿠키·트레이더조는 몇 시부터 줄을 서야 하나요?

오픈 시간인 8시 전부터 현지인들 틈에 끼어 줄을 서서 구매했다고 합니다. 트레이더조에서는 메이플리프쿠키, 르뱅베이커리에서는 쿠키를 구매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MoMA 현대카드 무료/할인 혜택 조건 · 휘트니 미술관 무료티켓 제공 여부 · 할랄가이즈 본점 1인분 10달러 가격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짧게 하이라이트만 도는 일정보다 3~5일에 걸친 세부 골목 동선을 찾는 사람에게 맞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현대카드가 없어 MoMA를 정가로 관람했고, 플랫아이언 빌딩은 공사 중이라 외관만 봤다고 적었습니다.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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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일차 전일, 5일차는 아침까지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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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차 아침 트조가 문열기전 8시에 현지인들 따라 줄 사이에 끼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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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뱅쿠키도 겟하고

센트럴파크가서 놀다가

HI NEWYORK HOSTEL로 옮겼는데 여기 진짜 괜찮음

MET 에 감 너무 방대하고 커서... 말로 설명하기 힘듦 미로같음

안 가본 구겐하임은 외관만

지하철타고 뉴욕 공립도서관

브라이언파크

그랜드 센트럴 터미널 3일차 끝

4일차 cathedral of st. John the divine

H마트에서 한국엔 없는 한국과자들을 구경합니다

flat iron building 공사중이라 아쉽

주변 트조에 갔다가 메이플리프쿠키 겟

아침 일찍이라 메이시가 문을 안 열면 난 주변 h&m가서 놀아

저기멀리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이 보이면 1층 스벅에 가야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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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우연히 찍은 스튜디오

내 사랑 지미팰론 지금도 유투브 잘 보고있는데

St. Patrick's cathedral

레고샵에서 야무지게 요즘 레고 트렌드파악

얘는 뭐였지...

드디어 모마에 왔으나 저는 현대카드가 없어서 정가줌

진짜 인상깊었던 작품

Moynihan Train Hall

안 들어갔으나 그 유명한 갤러거 스테이크

휘트니 미술관도 무료티켓으로 야무지게 말아주고

모마 주변의 할랄가이즈 본점에서 겟했는데 전 10usd 줬어요 양 많음

트럼프타워

루이비통

할랄가이즈가 저녁 콜라랑 진짜 잘 어울렸음

저녁에 호스텔에서 축구경기관람 같이 알차게 말아주고

덜 추웠으면 내가 저기서 눈사람 만들었을텐데

다음날 5일차 매그놀리아 바나나푸딩까지 끝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6-02-1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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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891 · 댓글 48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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