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
저는 약 13일로 미국여행일정을 잡았는데
너무 방대하고 가야할 곳도 많아서
2일 더 늘일걸 후회되요
사회초년생은 돈이 없어서
베셀 부터 시작합니다
하이라인과 피클통 모양으로 유명한 호텔(랜턴하우스)
첼시마켓 안 상점
(들어가는 입구가 꼭 해리포터 9와 3/4승강장같이 작으니 잘 보고다녀야 합니다)
허드슨 강과 리틀 아일랜드
한식거리이던 곳에 있는 BCD 순두부
라디오시티
탑오브더락 전망대
세인트 패트릭 대성당
치폴레
돌진하는 황소
리버티베이글
트리니티 교회
원 월드 트레이드 센터
9.11 메모리얼
오큘러스
타임스퀘어와 오면서 본 브로드웨이
눈내린 센트럴파크
자유의 여신상과
엘리스 섬 이민 박물관
제 후기
1. 여자혼자라 너무 무서웠는데 치안이 극악하진 않았음. 하지만 어제는 처음이고 쫄아서 가끔 치안 안 좋은 나라에 비교했을 뿐임.
(첫 날 홈리스가 쓰레기통 뒤져서 먹을것 찾는거랑 다른 홈리스가 경찰에 연행되는 걸 봄).
2. 한국인 관광객 분들 중 나이 많은 관광객은 별로 안 보이고 2인이상 팀으로 보이는 팀이 진짜 많이 보임.
유명관광지 가면 무조건 만남.
3. 물가 비쌈. 치안 위생 물가 모두 좋은 점수 주긴 힘듦. 특히 팁 문화랑 상품가격을 표시한 후 계산할 때 이후에 tax붙이는 문화는 가끔 적응이 어려움.
몇몇 상점 들어가면 훔쳐갈까봐 물건을 투명 바구니에 담아두고 lock-in 함. 주요상점과 건물 앞에선 경찰이 모두 지키고 있음.
위생도 가끔 거리나 지하철 일부 더러움
4. 자동차말고 뚜벅이에게 강추하는 나라
지하철 대중교통이 너무 잘 되어있어서 하루만에 적응함
5. 미국식 영어를 현실로 접하니 유투브와 팟캐스트식 영어의 더 plain한 버전같음.
억양 단조롭고 문장 심플하고.
그래도 내 한 줄 평은:
현대 예술과 메트로폴리스 대도시의 자연스러운 조화
미술, 예술하시는 분들에겐 성지일 듯
미술관도 많지만 눈만 돌리면 별 생각 없이 서 있거나 옆 건물이 현대 예술작품임. 세계적 현대예술작품들이 이질감없이 자연스레 대도시에 녹아있음. 엄청난 문화유산을 아무렇지 않은 일상마냥 별 생각없이 보고있거나 그냥 발 딛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