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여행 후기입니다.

핵심요약

뉴욕 겨울 여행 후기로, MPC를 해도 세컨더리 조사실에 끌릴 수 있고 체감 추위가 심해 핫팩이 필요했다는 경험을 담고 있습니다.

  • 25일 눈폭풍으로 비행기 결항, 27일에 입국
  • MPC 사전등록에도 세컨더리 조사실行, 휴가 일수·소지금(2천 달러) 질문받음
  • 착륙 후 공항 빠져나오는 데만 1시간 반, 체감 추위 심해 핫팩 필수
  • 브루클린 낮·야경, 크루즈 탑승, 전망대 야경이 인상적이었다고 적음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미국 입국 시 MPC를 해도 세컨더리 조사실에 끌려가나요?

네, 미리 MPC를 해뒀어도 세컨더리 조사실로 안내될 수 있습니다. 글쓴이는 두 번째 미국 방문임에도 별다른 설명 없이 끌려가 휴가 일수와 소지금(2천 달러)을 질문받고 풀려났다고 적었습니다.

2.뉴욕 겨울 여행 준비물로 핫팩이 꼭 필요한가요?

네, 생각보다 추워서 핫팩 없이는 돌아다니기 힘들었다고 합니다. 공항에서 캐리어를 끌고 나오는 데만 1시간 반이 걸렸고 그 시간 동안 추위를 체감했다고 적혀 있습니다.

3.뉴욕에서 야경 보기 좋은 곳은 어디인가요?

브루클린과 전망대, 크루즈에서 본 야경이 인상적이었다고 합니다. 맑은 하늘 아래 브루클린과 저녁 야경의 브루클린, 운 좋게 탑승한 크루즈, 많은 사람이 환호한 전망대 야경을 꼽았습니다.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겨울철 추위 대비나 입국심사 경험담이 필요 없는, 이미 여러 차례 미국을 방문해 절차에 익숙한 여행자에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MPC를 미리 해뒀음에도 세컨더리 조사실로 끌려가 휴가 일수와 소지금을 질문받았고, 브루클린 야경과 크루즈, 전망대 야경을 가슴에 담아왔다고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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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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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눈폭풍 때문이 비행기 취소 당하고

27일에 입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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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이번이 두번째인데, 전 처음 왔을때도

방으로 끌려갔다왔는데요, mpc 미리 해뒀지만

이번에도 역시 또 끌려 갔습니다..

아니 말이라도 해보고 끌려갔으면 억울하지도 않아요ㅎ

다짜고짜 뒤에 있는 사람 따라가라고 해서

방에 들어가서 뭐지???하고 있는데

이름 부르길래 가서 왜왔니 휴가 얼마 있어? 2천달러

잘 놀다가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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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착륙하고 캐리어 끌고 공항 나오는데 1시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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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는 생각한것 이상으로 추웠고, 핫팩 없었으면

아마 못돌아 다녔을것 같아요

너무 추워서 괜히 왔나 싶었는데 그래도

막상 구경 다니니 이 추위도 그냥 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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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하는 사람들과 관광객이 뒤섞인 뉴욕아침은

제가 좋아하는 런던과는 또 다른 느낌이어서

가장 인상에 남았습니다

맑은 하늘 아래 브루클린, 저녁 야경의 브루클린

운좋게 탑승했전 크루즈까지

많은 사람들이 환호하던 전망대 야경까지

가슴과 머리 속에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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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준비하시거나, 이제 가시는분들

너무 겁먹지 마시고 편하게 다녀오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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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카페 그리고 석재님 덕분에

좋은 추억이 생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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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6-02-04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1,890 · 댓글 68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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