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ㅎ
뉴욕 날씨 걱정에 다시 집에 돌아가고싶었던
지방러 아줌마에욥 ㅋㅋㅋ
이번에 제가 2만보 걸어다녀도 끄떡없었던
굽도 높았지만 패션도 포기못태!!의 끝판왕인
슈즈 하나 추천해드릴려규요 ㅎㅎ
제가 사실 발레 강습 받으면서
자꾸 발레서타일 빼숑에 관심이 쏠리더라구용 ㅋㅋㅋ
그러다가 알게된 요 브랜드~
엘리자베스 스튜어트 발레코어 스니커즈!!
요거 신고다니시면 암만 추워도 어그부츠 없어도
천하무적이였어요 !
굽도 높고 가죽에다가 생각보다 눈길에
눈이 하나도 안묻더라구요 ㅎㅎㅎ
뉴욕오면 신발 하나 사야지 생각했는뎅 이거 신고
하루 2만보씩 너무 잘 걸어다녔는데도 발이 안아팠오요 ㅋ
어떤옷을 입어도 다 잘 어울리고요 ㅋ
치마도 챙겼지만 스커트는 추워서 안입었어요 ㅋㅋ
이 로퍼 초 강추 !!
신세계백화점에도 입점되어 있다니 한번 신어보시고
인터넷 규매하시는거 추천드립니당
저는 240신는데
245 신으니까 아주 편하고 좋았어요
그리고 요 털양말 ㅋㅋ
위에 로퍼하고 쿠팡 털양말 조헙으로 신으시면
영하 10도 뉴욕 날씨에도 밤까지 잘 버팁니다 ㅋㅋ
오늘 집에가는 날인데 날이 많이 풀렸드라구요 ~
이 양말 완젼 추천해요 !
호텔에서 몇켤레 빨아 널어도 굼방 말라요 ㅎㅎ
어떤 옷에도 넘넘 이뻐요 ^^
뉴욕여행때 넘 잘 신었어요 !
이거 발도 짱편하고 안춥고 진쨔 초강추 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