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친구들이 저희 집에 한달 살기 하러 왔어요 1탄

핵심요약

뉴저지 자택에 한 달 살기 온 친구 둘과 함께한 뉴욕·뉴저지 나흘간 일정과 경험담입니다.

  • 뉴왁공항 입국심사 1시간 이상, 밤 9시반 도착이 11시 넘어 통과
  • 뉴저지 세븐일레븐·리큐어샵 모두 문 닫거나 주류 미판매로 술 못 삼
  • 파이브가이즈 햄버거 3개+콜라 3잔 50달러 넘게 나옴
  • 1일차 아메리칸드림몰→코스트코→에지워터 일몰, 2일차 하이라인→첼시갤러리→첼시마켓→피어57
  • 3일차 체이스은행 입금, 트레이더조 쇼핑, 미국 첫 운전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저지 편의점에서 맥주 살 수 있나요?

세븐일레븐 등 뉴저지 편의점은 주류를 팔지 않아 구매하지 못했습니다. 근처 리큐어샵도 문이 닫혀 결국 사지 못했습니다. 글쓴이는 뉴왁공항에서 집으로 오던 첫날 이 사실을 처음 알았다고 적었습니다.

2.뉴왁공항 입국심사는 얼마나 걸리나요?

글쓴이 경험상 1시간 이상 걸렸고, 밤 9시반 도착 비행기가 11시 넘어서야 입국장을 나왔습니다. 대기 중이던 차량들은 경찰이 모두 이동시켰다고 적었습니다.

3.뉴욕 파이브가이즈 햄버거 가격은 얼마인가요?

햄버거 3개와 콜라 3잔을 주문하니 50달러가 넘게 나왔습니다. 아메리칸드림몰 쇼핑 후 들른 식사에서 나온 가격입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파이브가이즈 햄버거 3개+콜라 3잔 50달러 초과(글 작성 시점 기준)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맨해튼 시내 중심의 단기 관광 일정을 찾는 사람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이 글은 뉴저지 거주자 집에서 한 달 머무는 일정입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한국에서 온 친구 둘과 뉴저지 자택에서 한 달 살기를 하며 겪은 입국 지연, 술 구매 실패, 첫 운전, 은행 방문 등을 나흘째까지 기록했다고 적었습니다.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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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는 친구 둘이 뉴저지 저희 집에 한 달 살기 하러 왔어요. 첫날 입국 심사가 1시간 이상 걸려서 뉴왁 공항에서 대기했는데 경찰이 대기중인 차들 다 쫓아냈어요. 암튼 9시반 도착. 11시 넘어서 나왔고, 집 앞 세븐일레븐에서 맥주 사려고 갔는데 없대요. 뉴저지는 편의점에서 술 안 판다는 걸 처음 알았네요. lIquor Shop도 문 닫아서 못 샀어요.

친구들이 바리바리 싸 온 먹거리들.

몇 시간 자고 다음날 아메리칸 드림몰 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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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여행 첫날: 아메리칸 드림 →코스트코→에지워러 야경

다음에는 수영복 입고 여기서 물놀이 하겠다고 둘이 신났어요

파이브 가이즈에서 햄버거 3개. 콜라 세잔 하니 50불 넘음

부츠도 사고 자라에서 자켓도 사고..

코스트코에서 먹거리 좀 사서 일몰 보러 Edewater Drive(wholefoods 주차장) 가서 해지는거 봤는데 너무 춥고 손이 꽁꽁 얼었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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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둘째 날:하이라인 →첼시갤러리(Chelsea Gallery)→첼시마켓→피어 57(Pier 57)

하이라인에서 내려다 보는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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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갤러리는 하나의 건물이 아니라 스트리트에 있어요

작가들의 작품이 건물마다 전시돼있어요

그림은 모르지만 무료라서 봤어요:;

지나가는 분이 눈에 뙇! 들어와서 한 컷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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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lsea Market

태국 음식점에서 점심을 먹었어요. 맥주와

메뉴 이름은 까먹음:;새우 볶음밥, 똠냥꽁, 사골국물? 같은거 ㅋ

기념품샵 가격이 너무 사악해서 찍어봤어요

옷들이 다 힙하지만 내가 소화할수 없는 스타일들 :;.

아들이 직접 그린 것들이라며 이것 저것 그림을 보여주셨어요

여기도 본인이 직접 만들어서 세상에서 하나뿐인 것들이라는데 가격이 후덜덜해서 사지는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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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er57 Roof top

피어 57 루프탑에 올라가 야경 감상

너무 추웠지만 야경은 제대로 본 날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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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셋째날: 프레임 조립→눈치우고 눈사람 만들기→체이스 돈 입금→카페→트리이더조 쇼핑→일몰 보기

코스트코 크로와상과 연어, 로메인 넣고 샌드위치 아침밥 먹고

제가 조립쪽은 젬병이라 프레임을 사두기만 해서 둘이 직접 만들었어요.

저 일 나간 사이에 완성했다고 보내온 사진 보고선 너무 빨리해서 깜놀!

눈 내린거 둘이 집주인 행세하며 치우고

눈사람도 만들고(곰 같지만 그렇다치고)

체이스은행에 가서 제 계좌에 돈도 넣고(deposit),

눈 오니까 춤도 추고 😅 이 구역 ㅁㅊㄴ으로 소문 났을지도

제 브래이크 타임에 와서 카페에서 커피 한잔들 하고 운전해서( 미국에서 첫 운전)

트레이다조에 가서 온갖 영양제와 과자, 초컬릿 등을 싹쓸어왔어요

이거 맛있네요

트조 쇼핑 후 일몰 구경도 또 했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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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넷째날 : 아침산책→교회→맨하탄

둘이 아침에 산책을 하고서는

한인교회가 보여서 예배도 드렸답니다. 이 정도면 현지인 아닌가요?? 저는 일 나왔는데 둘이 맨하탄 간다고 연락이 왔어요. 그 후 이야기는 계속 올릴게요. 한 달 동안 많은 일이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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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뉴욕 한복판에서 둘이 대판 싸우기도 했고요.

도착한 이틀 후 아침 산책하다가 배터리 나가서 세 명의 경찰을 붙들고 되도 않는 영어 쓰고, 결국 한국인 도움으로 겨우 제가 픽업할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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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짼데 다이나믹합니다. 뉴저지, 뉴욕, 그리고 마지막주 있을 서부 여행까지 할 이야기가 많을 것 같아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6-01-1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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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857 · 댓글 106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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