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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넘게 날씨검색하며 예약한 전망대인데
야속하게도 몇일전부터 날씨예보가 눈으로 바뀌었어요ㅠㅠ
일부러 햇빛땜에 눈부실까봐 아침 9시로 예약했던건데
날씨는 내맘도 모르고 아침부터 눈발
전망대 있는동안 눈은 더욱 펑펑~~
한국에서도 못본 눈을 이렇게 칵테일바에서 맞이하다니
풍경보고 있자니
너무 좋아 눈물이 나려 합니다(내가 좋아하는 눈과 함께 뉴욕이라니)
뉴욕 오기전 몸도 아프고
머리도 많이 복잡했는데
뉴욕 오니 하나도 안 아파요ㅎㅎ
여행 초반부이긴한데 시차적응을 강제로 해버렸어요
시간나게되면 후기 올려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