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약 잘 챙기세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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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12/27 밤 뉴욕 도착으로

7일간 여행후 애틀란타로 이동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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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숙소들 라디에이터 히터기로 운영하다보니,

목 금방 나가더라고요...

하루 지나고 강행군으로 면력역이 약해진상태로 그숙소방에서 입벌리고(?) 잠드니 극강의 건조함으로 그냥 바로 목이 나가더라고요. 침고 넘기기 너무 힘들고,, 밥먹지도 못하고 그렇게 힘들게 39도 열로 4일을 보냈습니다.

편도염 약 하나마 놓쳤는데 그거 가져왔으면 좋았을 껄... 엄청 아쉽고 후회했죠.. 여기서 타이레놀, 애드빌, 플루약 관련 된건 다 먹어도 오후잠깐 열만 잠히고 잠되면 다시 39도... 정말 너무 힘든 일정을 소화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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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뉴욕일정을 계획중이시라면!!

미니 가습기와 목/코 관련 약 꼭!!반드시!!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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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목이 너무 아파서 동생한테 여행자보험 있으니 병원가고싶다고 하니,,, 병원 가기 힘들고 비싸다고 버텨보자는 말을 들었어요.. 동생이 미국에서 공부중인데 이말을 들으니 알면서도 은근 서럽고 서운하더라고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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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몸은 내가. 지키는 걸로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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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즐거운 여행 되시고 참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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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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