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1에서 29일동안 뉴욕에서 8일 있었어요..
4인가족이 갔네요~
호텔은 Hard Rock Hotel New York에 있었습니다
호텔은 접근성이나 서비스나 깔끔정도에서 만족했어요. 다만 너무 작았지만 뉴욕 미드타운이니 이 정도는 이해합니당
다만 뉴욕은 생각보다 사람이 어딜가나 미어터져서 록펠러트리하나 제대로 볼 수가 없고, 화장실가려고 백화점에 들어가면 기본 30분 줄이고…Nordstrom, Aritzia, Alo 매장도 무슨 시장바닥처럼 바글대며 계산하는데도 기본 줄 30분..
Glaze 핫쵸코가 유명하대서 그것도 1시간 줄 서서 먹었어요.
Raising Cane’s 도 들어갔더니 자리 찾기 싸움하고..
어딜가든 줄이라 너무 피곤하고 사람에 치여서 걸어다니니 낭만이고 모고 즐길수가 없더군요..
특히 Summit One 은 시간대별로 티켓 판매하면서 시간에 맞춰서 갔는데도 한시간 넘게 줄을 서더군요.. 안에 들어가도 바글바글..
New york knicks 경기를 Madison Square Garden 에 보러갔는데 심지어 거기 들어가는데도 줄이 50분이더라고요..
올해 왠만한 대도시 파리 런던 LA 시드니 도쿄등등 많이 다녔는데 그중 제일 더럽고 제일 사람 많고 시스템 잘 안 갖쳐진 뉴욕이였네요 🥹
다시는 안 가고 싶을거 같어요….
그나마 좋았던건 알라딘 관람이였어요.
알라딘은 시드니에서 하는것도 봤는데 브로드웨이라 확실히 다르네요. 추천입니다.
브루클린과 Upper East Manhattan 쪽은 덜 붐비고 괜찮았어요.
그리고 5th Ave 크리스마스 라이트 보러가시는 분들께 조언을 드리자면 밤 11.30즘 가서 보시면 그나마 사람이 덜 있어요..
시기가 엄청 붐비는 시기여서 이랬던걸까요 아님 뉴욕은 항상 이런가요..?
여긴 왜 유명한건가요..?
이게 모라고 한시간을 기다렸더냐..
Popup bagel
알라딘 7열석 중간자리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