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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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부터 31일까지 여행하며 맨하탄 겨울의 모든 날씨를 겪은거같습니다.
23일은 QC 스파 뉴욕에 가느라 사진은 못찍고 31일은 점심 비행기라 사진을 많이 못찍어 결국
24일부터 30일까지의 사진이 대부분이네요.
23일 저녁
24일
자연사박물관 > 센트럴파크 > 스매스앤월렌스키 > 록펠러 트리
25일
덤보 > 브루클린브릿지 > 탑오브더락 > 버드랜드
26일
베슬 > 리틀아일랜드 > 첼시마켓
27일
노구치뮤지엄 > 윌리엄스버그
28일
하이라인 > 브라이언트파크 > 쇼핑
29일
카츠 델리카트슨 > MET > 센트럴파크
30일
써밋 > 그랜드센트럴 > 브루클린
베슬에서 하이라인을 갈때 바람이 불고 눈이 올거같더니 결국 하이라인을 폐쇄하더라구요.
그래서 한 번 더 찾아갔었네요.
겨울 뉴욕 바람만 불지 않으면 있을만 하던데 바람불기 시작하니 정말정말 추웠습니다.
그래도 눈오거나 노을질땐 건물도 예쁘고 풍경도 예뻐서 사진찍는 재미가 있엇습니다.
돌아와서 이렇게 보니 뭔가 짧기도 하고 많이 본거같기도 하고 그러네요.
겨울이라 더 짧은거같기도 하고..
여튼 손더사태로 스트레스 많았지만 미여디에서 정보공유하고 하며 이겨내고
잘 다녀왔습니다!
다들 즐거운 여행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