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날 타임스퀘어
해질녘쯤가서 밤까지 있었는데 너무 이뻤어요ㅠ
근데 사람이 오억명
도서관은 생각보다 조용하고
여기 들어가는데도 줄섰습니다,,ㅠ
가십걸 드라마 첫장면인 터미널도 다녀왔어요
오래 머물진 않았습니다
둘째날은 덤보를 다녀왔는데
사람이 너어어어어어무 많아서
건물 사이 브루클린 브릿지에서 사진은 못찍었네욤
브루클린 브릿지 바람이 미쳐서 너무 추웠지만
노을도 정말 멋졌고 한눈에 뉴욕시티를 볼 수 있어서
개인적으로 기억에 많이 남는 장소에요
제가 본 트리 중에 가장 이뻤습니다,,,
모마 박물관은 정말 볼게 너무 많아서 네시간 정도
둘러본 것 같아요
5층에 가장 유명한 작품이 많더라고요
리틀 이탈리아, 차이나 타운가서 자석 기념품 샀습니다
마지막 날은 눈오는 뉴욕이라 정말 느낌이 달랐어요
평생 잊지 못할 크리스마스엿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