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3주간의 캐나다,미국 여행 마지막날이었던 지난 12월7일.
여행의 대미를 장식하고자 뉴욕의 대표적인 크리스마스 명소 중 하나인 브루클린의 다이커하이츠를 방문했습니다!
동네 다 둘러보는데 1시간반 정도 걸렸네요.집들 하나 하나 정말 예쁘게 꾸며놔서 시간 가는줄 모르고 구경했어요.
저녁 6시 넘으면서 사람들이 많아지기 시작하니 되도록이면 일몰 후에 바로 가서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글쓴이 눈부신계절에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약 3주간의 캐나다,미국 여행 마지막날이었던 지난 12월7일.
여행의 대미를 장식하고자 뉴욕의 대표적인 크리스마스 명소 중 하나인 브루클린의 다이커하이츠를 방문했습니다!
동네 다 둘러보는데 1시간반 정도 걸렸네요.집들 하나 하나 정말 예쁘게 꾸며놔서 시간 가는줄 모르고 구경했어요.
저녁 6시 넘으면서 사람들이 많아지기 시작하니 되도록이면 일몰 후에 바로 가서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