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스압) 뉴욕 크리스마스 명소 3편-대중교통으로 다녀온 다이커하이츠

약 3주간의 캐나다,미국 여행 마지막날이었던 지난 12월7일.

여행의 대미를 장식하고자 뉴욕의 대표적인 크리스마스 명소 중 하나인 브루클린의 다이커하이츠를 방문했습니다!

제가 다이커하이츠에서 돌아다닌 동선.

주요 스팟들은 저 동선안에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여기가 대중교통으로 가기엔 조금 불편한 곳인데 지하철 R라인 타고 86스트리트 역에서 내려서 20분정도 걸어가거나 B1 버스로 환승해서 10분 정도 가면 나옵니다.

그래서 대중교통이 조금 불편하고 맨해튼 하고 거리가 좀 있어서 단체로 버스투어로 오시는 분들도 있더라고요.

저는 일몰을 보기 위해 코니아일랜드에 갔다가 날이 흐려서 일몰보는데는 실패하고 B64번 버스를 타고 30분정도 걸려서 다이커하이츠에 도착했습니다.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정류장 바로 앞에 있는 건물.

알고보니 크리스마스 용품 전문점이라고 하네요.

첫번째 골목에서 봤던 집인데 한자가 적혀있고 동양적인 소품이 있는걸로 봐선 집주인이 중화권쪽 사시는 분인듯 하네요

저녁 6시쯤 지나자 단체로 버스타고 온 관광객들이 우르르 몰려오면서 혼잡해지기 시작했어요.

동네 다 둘러보는데 1시간반 정도 걸렸네요.집들 하나 하나 정말 예쁘게 꾸며놔서 시간 가는줄 모르고 구경했어요.

저녁 6시 넘으면서 사람들이 많아지기 시작하니 되도록이면 일몰 후에 바로 가서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12-23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900 · 댓글 34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