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19일 비 바람..20일 화창한 날씨의 뉴욕 롱아일랜드 여행(계획없는계획)중 HERTZ 렌터카 후기(이용중)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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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뉴욕 현지시간으로 오전 9시 입국했어요~

비가 조금오나했더니 저녁에 되니까 비는 그쳤는데 바람이 어마어마하게 부네요ㅜㅜ

오전도착해서 HERTZ 렌터카센터로 갔어요

가는길은...에어트레인 팻말보고 가서 에어트레인타고 FEDERAL STATION ??? 역인가에 내리니 바로 HERTZ 렌트샵이 나오더라구요.

전 오기전에 골드회원멤버쉽가입안내가 있어서 그대로 했더니

줄도안서고 바로 차량배정받았어요.

사실 2년전에 처음 뉴욕여행할때 미여디에서 보고 여행과지도에서 렌트를 했었고 너무 좋았어서 이번에도 여행과지도에서 예약하고 차를 배정받았습니다.

그런데 덜컥...전기차를 예약했어요

이벤트를 하고있어서인지 577$.....19일부터 1월 1일 오전까지...약 13일정도인데...너무너무 저렴하게 이벤트를 하고있어서 예약을했고 공항 렌탈샵에서 기아차 니로로 배정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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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은 다 좋았어요..걱정되는 부분이 전기차 충전과 관련된건데 그건 오늘 해볼예정이구요

그런데 어제저녁에 문제가 섕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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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정말.....거짓말좀 보태서 날아갈정도? 로 부는데...

차를 잠시 세워놓고 아이가 좋아하는 멕시칸음식 CHIPOLE???에 가서 음식을 주문해서 가지고 나오니..차문이 안열리는거에요..

ㅜㅜ

시동끄고 비상깜박이 켜놓고 3분정도? 지났나? 음......

어떻게든 열어보려고 애쓰면서 낑낑대고있는데...지나가던 현지분이 한참을 도와주셨어요.

와이프까지 나와서 같이 열어봐주시고..결국은 포기..

서비스센터로 전화를 걸었습니다.

TOGO하겠다고 했던 음식 가지고 들어가서 착석하고 전화를 하니 이런저런 질문들끝에 차를 교체해주겠다고 하더라구요 1시간반정도 기다리라고해서 알겠다고하고 왜 이런문제가 생겼는지 이런저런 질문들을 했습니다.'

그리고 전화를 끊고 한시간 반을 기다려도 아무소식이 없어서 다시 전화를 하니...취소가 되었다고 하더라구요.

저희는 취소한 적이 없는데...ㅜㅜ

그래서 다시 신청을 했고 1시간이 좀 안되서 번쩍번쩌하는 차가 한대 오더라구요

다시 신청을 할때는 누가오는지 오는기사님 연락처 알려달라고 하니 HERTZ에서 잠시후에 알림문자가 오고 배정된 차량에 대한 정보도 함께 알려줬어요.(언어가 부족할때는 더욱더 정확한 표현을 해야하는거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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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기사님한테 전화가 왔고 기사님오셔서 물리적으로 차 문을 열고 ......배터리를 점프??해주고 가셨어요

30분정도 운행하라고 하시고 넘 친절하게 서비스를 받았어요..

근데 쳇지피티, 주변분들, 제미나이 등등.....알아보니 그 짧은시간에 방전이 된거는 차량의 문제일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일단 너무고생한터라...춥고 힘들어서 집에와서 자고 일어났어용.

오늘은 HERTZ에 전화를 하던가 주변 사무소를 검색해서 가보려합니당.

마음을 다잡기위해 아침에 화창한 날씨인거같아서 주변을 좀 뛰었네요 ㅎㅎㅎ 3키로정도..30분걸렸으니까..걸은거죠? ㅎㅎ

아..침고로 저는 시티가 너무 비싸고 복잡하고...그래서 2년전에 왔었던 롱아일랜드에 있는 에어비앤비 사장님(한국분)께 연락을 드리니 하루 10만원도 안되는 가격에 룸을 렌트해주셨어요. ....ㅎㅎ 정말 저렴하지요? 지금은 에이비엔비를 안하고 있지만 기존 손님들만 받아주신다고..

공용화장실이지만 지금 다른방 한분계시고...방도 넓고 조용한 마을이에요

집들은 다 예쁘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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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틀정도라도 시티에서 잘까 했는데...비용이...만만치 않더라구요

그리고 여기서 기차타고가면 한시간정도?

시티에서 놀다 오는건 전혀 문제가 되지 않고 안전하고 조용한 롱아일랜드가 너무 좋아서 이쪽으로 예약을 했습니당.

다음에도 이렇게 할거같구요..

주변에 해변가나 호숫가에 정말 예쁜 식당들이 많이 있거든요.

항구쪽으로 가면 와이너리도 정말 아름다워요..

13일일정중에 도착해서 2일정도는 이주변, 2~3일은 쇼핑. 2~3일은 시티&공연&재즈바 그리고 나머지일정은 아이학교방문...

계획없는 계획으로 뉴욕 여행 시작합니다.

화창한 20일 날씨입니다. 제가 묵고있는 숙소주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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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차가 문제를 일으키기전 트레이더죠에 갔었어요. 토트백 색깔별로~~다 있는데 저는 큰사이즈로 샀어요.

그게더 효율적일거같아서 ㅎㅎㅎㅎ

그리고 한국갈때 사가려고 찜해둔 제품들

선물로 좋을거같아서요.

역시 트레이더죠는 좋아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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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터카 서비스 관련후기는 다시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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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25-12-2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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