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혼자 여행중 다녀온 뉴욕 브루클린 야경 워킹 투어 후기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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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친구와 뉴욕 여행을 다녀왔는데,

친구는 먼저 한국으로 돌아가고, 저는 혼자 남아서 여행을 이어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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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돌아다닐 곳을 찾다가 우연히 브루클린 야경 워킹 + 스냅샷 투어가 있어 신청하게 되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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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 전에 먼저 낮시간대 브루클린 다리를 건너 봤지만 그때와는 또 다른 매력이 있었어요.

밤에 보는 브루클린은 정말 이뻤습니다...

가이드님이 브루클린의 역사와 뉴욕 각 지역에 대한 이야기, 맛집 추천까지 해주셔서 너무 유익했답니다.

혼자 여행하는 분들, 뉴욕 여행 시작하는 분들한테 정말 추천하고 싶은 투어였어요! 😍

이 투어에는 친구끼리 온 분들도 있고, 혼자 온 분들도 많았는데,

서로 핸드폰으로 사진도 찍어주며 사직 걱정이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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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 순서는

브루클린 다리 - 브루클린 다리에서 스냅샷 촬영 - 덤보 쪽으로 워킹 - 중간 자유시간 (바 이용, 식사 가능) - 덤보에서 스냅샵 순서로 진행했습니다.

중간에 자유시간에는 저는 간단한 음식과 맥주를 시켜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 시간에 우연히 재즈 공연도 열려서 힐링하면서 음악도 즐길 수 있었어요!!

뉴욕의 분위기를 만끽하며 더 즐겁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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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끝나고 한국에 돌아올 때쯤 메일로 사진도 받아볼 수 있었어요!

걷는 시간이 많아서 어르신이나 아이들은 좀 힘들 수 있다는점...

아이들이랑 온 그룹이 있었는데 밤이다 보니 아이들이 힘들어해서 중간에 숙소로 돌아가셨어요 😓

아이들이랑은 컨디션 보면서 신청하셔도 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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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 후기

혼자 여행이라 더 낭만있게 브루클린 야경을 볼 수 있었고,

뉴욕에 대해 더 잘 알게되어서 좋았습니다. 계획중이시라면 추천 드립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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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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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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