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꿈같은 뉴욕 맨해튼 겨울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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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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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여행을 좋아하는데 특히나 겨울에 다니는걸

더 좋아해요 특히 크리스마스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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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작년에 고민고민하다 뉴욕으로 결정을

하게됩니다. ㅎㅎㅎ 😆 그렇게 1년을 기다리고

드디어 출발날이 다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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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렘을 가득안고 뉴욕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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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역시 시내로들어오니 내가 뉴욕 왔구나

실감이 팍팍 나더라고요. ㅎㅎㅎ

근데 아침에 내려서 한국엔 밤이라 너무 졸린거있죠

그래서 회원님이 알려주신 레드불 하나 먹고

숙소에 짐 가져다 놓고 간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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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순두부집!!! 제가 6넌동안 너무 가고싶었거든요 그때 그 맛을 잊지못해서..

근데 맛은 있는데요 그때 그맛은 없네요 제 입맛에

딱이 였는데.. 제 입맛이 변한건지도요 맛이 없다는건

절대 아니에요 ㅎㅎ 두번더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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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스퀘어등 돌아다니고 안녕 뉴욕 그동안

잘있었니!! ㅎㅎㅎ 반가워 하고

여기저기를 걸어다녔어요 그냥 있잖아요

걷기만해도 재밌고 신나는거

한국에선 안걸어요 잘... 근데 외국나면 어찌나 재밌던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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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 한조각을 먹어도 정말 맛있고,

커피를 못마시니 핫초코 한잔사들고 밖에

걸어다니고 ㅋㅋㅋ이런게 정말 행복하구나

느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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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세군걷는 분들이 신나게 춤추고

지하철에서 버스킹하는거보면 ㄴ너무 좋더라구요

재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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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클린 브릿지 파크나 도미노 파크에서

앉아서 멍때리고 음악을 들어도 너무행복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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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쫒겨서 다니는것보단 이 자유로움이

너무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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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버스도 타고

센트럴파크도 걷고

록펠러센터 전망대와 트리구경

도미노파크와 커피한잔

메이시스 백화점

첼시마켓과 브런치

크리스마스 스펙타큘라

써밋

브라이언트 파크 마켓

허드슨야즈

브루클린브릿지와 파크

트레이더조

cv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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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다닌거같은데 그래도

꽉차게 너무너무 신나게 다녔네요

진짜 무계획이지만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물론 물가는 비싸긴 하지만

그래도 저한테 주는 1년에 한번 선물! 같은

시간들이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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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나중에 보려고 기록용으로도 써놉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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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번여행 다녀온 사진들 올려볼게요

사진은 잘못찍지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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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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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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