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홈리스가 관광객한테 터치하나요?

핵심요약

뉴욕 여행 중 홈리스에게 금전 요구와 신체 접촉을 겪은 경험담입니다.

  • 타코벨에서 흑인 홈리스가 돈 요구, 없다니까 바로 나감
  • 코리아타운 거리에서도 지나가던 홈리스가 금전 요구
  • 맨해튼 저녁 도보 중 홈리스가 뒤쫓아옴
  • 도로공사 인부들 앞에 멈추자 팔을 만지고 웃으며 지나감
  • 20대 아시안 여성 혼자라 표적이 된 건지 궁금해함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에서 홈리스가 신체 접촉을 하기도 하나요?

네, 글쓴이는 맨해튼에서 저녁에 혼자 걷다가 뒤쫓아온 홈리스에게 팔을 만지는 신체 접촉을 당했습니다. 도움을 요청할 사람이 없어 도로공사 인부들 앞으로 급히 피했는데, 그 직후 뒤에서 팔을 만지고 웃으며 지나갔다고 적었습니다.

2.뉴욕 홈리스는 주로 어디서 마주치나요?

글쓴이는 타코벨 매장 안, 코리아타운 거리, 맨해튼 저녁 보행 중 세 곳에서 홈리스를 마주쳤습니다. 타코벨에서는 홈리스가 매장에 들어와 자신에게만 돈을 요구했고, 없다고 하자 바로 나갔다고 적었습니다.

3.혼자 다니는 여성이 더 표적이 되나요?

글쓴이는 20대 아시안 여성 혼자라서 표적이 된 것 같다는 의문을 밝혔지만 단정하지는 않았습니다. 만난 홈리스가 모두 흑인이었다고 언급하며 인종차별 의도는 아니라고 덧붙였습니다.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홈리스 관련 공식 통계나 안전 대응 매뉴얼을 찾는 사람에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타코벨과 코리아타운에서 홈리스에게 금전을 요구받고, 맨해튼 저녁 도보 중에는 홈리스가 뒤쫓아와 팔을 만지고 지나가는 일을 겪었다고 적었습니다.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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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여행 다녀왔는데, 직접와서 돈 달라하는 홈리스가 많아서 놀랐습니다.. 타코벨에 앉아서 먹고있는데, 흑인 홈리스가 들어와서 저한테만 돈 달라고하고 없다했더나 바로 나가더라구요. 그리고 코리안 타운에 거리에 잠깐 서있었더니 와서 금전적인 요구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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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무서웠던건 저녁에 맨해튼 걷고있는데, 딱봐도 위험해보이는 혼자 실실 웃으면서 비틀거리던 홈리스가 있길래 빨리 지나치려고했는데.. 그가 저를 뒤에서 빠르게 쫒아왔습니다. 하필 주변에 도움을 요청할 사람들도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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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듯이 빠르게 도로 공사 노란조끼 입은 사람들 앞에 딱 가서 멈췄더니,바로 뒤에서 제 팔 만지고 눈 쳐다보면서 웃으면서 쓱 지나가는게 너무 소름돋고 무서웠던 기억이 있어요. 말은 걸 수 있다해도 신체접촉은 전혀 예상도 못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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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적이 되기 쉬운 20대 아시안여자 혼자라 이런건지?

인종차별 아닌데 다 흑인 홈리스였어서ㅠ 바로 앞에 서있으면 압도감 장난아니에요. 진짜 말로 할 수 없는 무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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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12-1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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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349 · 댓글 65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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