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초 뉴욕 3박 4일 일정.
비용을 아끼기 위해 로터리나 tkts로 구매하려 한국에서 미리 구매 하지 않았습니다.
타도시에서 뉴욕 넘어가기 하루 전 로터리 신청-> Try again
뉴욕 1일차 로터리 신청 -> Try again
뉴욕 2일차 로터리 신청 -> Try again
뉴욕 2일차 tkts 오픈런 (금요일이라 링컨점 오전11시, 타임스퀘어점 오후3시) -> 전광판에 알라딘 없음!
없는 이유, 내일 방문시 구매 가능할까 물어보니 "홀리데이라 표가 안넘어온다. 내일 있을지 모름" 답변.
뉴욕 3일차(토요일)이라 어찌될지 몰라 현장구매 결심. 알라딘 극장으로 가 창구에서 가격문의 했습니다.
가격은 1층 오른쪽 사이드 $124, 2층 오른쪽 사이드 $99. 중블에 가까운 사이드라 1층으로 구매했어요.
현장에서 토요일 표 문의했을땐, 비슷한 위치로 1층 $179, 2층 $129? 정도 였습니다. 확실히 주말이 비싸더라구요.
다음날, tkts 전광판 확인하니 알라딘은 있었으나 가격은 $120이상 가격이였습니다.
뉴욕 체류 일정이 더 길었다면 로터리나 tkts 더 시도를 했을거 같습니다.
알라딘 뮤지컬은 예상보다 더 화려하고 재밌었습니다. 평소 뮤지컬을 즐기는 편은 아니라 제일 잘 알고 있는 스토리를 고른건데, 뮤지컬 넘버들도 익숙하고 스토리라인도 아는 내용이라 잘 봤어요.
오른쪽 사이드 좌석 후기는 중블에 가까웠지만 확실히 사이드여서 살짝 치우쳐 보이긴 했습니다. 간간히 옆에서 대기하는 배우들도 보이고, 극중에는 주로 정면을 보고 연기하다보니 아쉬운 부분도 있더라구요.
대략적인 느낌은 사진 참고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