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타임스퀘어의 M&M's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

타임스퀘어를 그렇게나 많이 나갔어도

여기는 그냥 초콜릿 파는 곳이란 생각에

그냥 자나치던 곳이었어요

​

어느날 바로 앞을 지나면서 여기 한 번 들어 가볼까

하면서 문을 밀고 들어갔죠

​

어?

​

뭐야

단순히 초콜렛만 파는 곳이 아니자나?

​

다양한 굿즈들과

형형색색의 초컬릿들 하며

여기뭐야 대체 !

​

아주 다양한 굿즈에 너무 놀랬어요

요즘은 무엇이든 유명하기만 하면

그 상품에 대한 굿즈가 나와서 좋기도 한데요

​

여기는 초컬릿에 원하는 그림이나 문양, 문구를

새겨주는 것도 하니

더 사람들이 많은것 같았어요

​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12-10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577 · 댓글 157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