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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스퀘어를 그렇게나 많이 나갔어도
여기는 그냥 초콜릿 파는 곳이란 생각에
그냥 자나치던 곳이었어요
어느날 바로 앞을 지나면서 여기 한 번 들어 가볼까
하면서 문을 밀고 들어갔죠
어?
뭐야
단순히 초콜렛만 파는 곳이 아니자나?
다양한 굿즈들과
형형색색의 초컬릿들 하며
여기뭐야 대체 !
아주 다양한 굿즈에 너무 놀랬어요
요즘은 무엇이든 유명하기만 하면
그 상품에 대한 굿즈가 나와서 좋기도 한데요
여기는 초컬릿에 원하는 그림이나 문양, 문구를
새겨주는 것도 하니
더 사람들이 많은것 같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