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여행 끝나기 3일 남은 현재 또 후기 이것저것

핵심요약

뉴욕 탑오브더락은 야경이 핵심이라 저녁 예약이 필요하고, 한인타운 가온누리는 39층 창가석에서 100불에 한식과 야경을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 탑오브더락 오후 1시40분 방문 시 볼거리 없어 1시간만에 하산
  • 46가 Pave 카페 크로와상 극찬, 차가워도 인생 크로와상이었다고 함
  • 한인타운 노매드빌딩 39층 가온누리 창가석 100불, 5시~7시 이용
  • 갤러거스테이크하우스 고기 간 안 되어있어 직접 간해야 함
  • 사지스델리는 팁 받는 테이블서비스, 캇츠델리가 낫다는 평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탑오브더락은 낮에 가도 괜찮나요?

탑오브더락은 야경이 핵심이라 오후 1시40분 같은 낮 시간대 방문은 볼거리가 적습니다. 사진만 찍고 1시간 만에 내려왔다고 합니다. 글쓴이는 진정성이 야경에 있다는 걸 모르고 낮에 예약해 아쉬웠다고 적었습니다.

2.뉴욕 한인타운 가온누리는 예약하면 야경 자리를 받을 수 있나요?

노매드빌딩 39층 가온누리는 5시 오픈에 맞춰 단품식사로 예약하면 7시까지 쓸 수 있는 창가 자리로 바꿔줍니다. 애피타이저 3개와 돌솥비빔밥 1개로 둘이 100불이 나왔습니다. 12월 기준 오후 5시면 이미 어두워져 이른 시간에도 야경을 볼 수 있었다고 합니다.

3.뉴욕 사지스델리는 캇츠델리와 비교해 어떤가요?

사지스델리는 테이블 서비스로 팁을 받고 파스트라미가 더 정돈되어 나오지만 뭔가 부족하다는 평입니다. 치킨누들수프는 평범했다고 합니다. 글쓴이는 캇츠델리를 한 번 더 갈 걸 그랬다고 후회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탑오브더락은 예약 시간대에 따라 야경 여부가 갈림(오후 1시대는 낮 전망) · 가온누리 창가석은 5시 오픈~7시까지만 이용 가능 · 12월 기준 오후 5시면 해가 져 야경 감상 가능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야경보다 낮 시간대 전망을 확인하려는 사람이나 겨울이 아닌 계절 방문객에게는 일몰 시간 정보가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탑오브더락을 오후 1시40분에 예약해 갔다가 볼거리가 없어 실망했고, 사지스델리를 가본 뒤 캇츠델리가 더 나았다고 느꼈다고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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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박 15일의 길다면 긴, 조금 아쉽다면 아쉬운 여행이 오늘이 지나면 3일밖에 안 남았습니다

정리하며 또 후기 남깁니다

탑오브더락의 진정성은 야경이라면서요?

몰랐습니다 그냥 1시 40분 예약 갔다가 볼거 없어서 사진만 찍고 1시간만에 내려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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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가에 위치한 pave

한국 정식당 초기멤버 디저트 셰프님이 운영중이라는 카페입니다 추위를 녹이려 따뜻한 커피에 그냥 생각없이 크로와상 시켰는데 와 크로와상 미쳤어요 차가운데도 인생 크로와상 이었어요 온도 빼고 완벽했던 크로와상

뾰족 첨탑은 아래에서도 한컷

브라이언트 파크의 트리도 너무 예쁩니다

유니언스퀘어의 청설모

쭈쭈쭈 부르니까 뭐 주는줄 알고 포즈 취해주던데 가진게 없어서 미안하게 됐습니다😗

유니언스퀘어 브로드웨이 앞뒤로 제가 좋아하는 풍경

너무 비싸고 너무 찌이이인하고 너어어어어무 달았던 시그니처 핫초콜릿 비주얼만큼 달아요🥵 저 비싼걸 둘다 삼분의 일도 못 마시고 버렸어요

작년에 만족스러웠던 갤러거스테이크 재방문

서버분은 친절해서 기분 좋았고 식사는 투박하지만 또 그 맛에 간거였는데 고기에 간은 알아서 해드셔야 돼요 고기에 간이 안 되어 있어 아쉬웠어요

원래 반짝거리는거 좋아하는 사람이라 뉴욕의 홀리데이 시즌 방문은 그냥.. 그냥 좋았습니다

sarge's deli가 결국 궁금해서 가봤습니다

캇츠델리와 다르게 테이블 서비스를 하고 팁을 받습니다

파스트라미가 좀더 정돈돼서 나오고 고기자체는 맛있는데 뭔가 부족한 느낌 그리고 치킨누들수프는 사진에서 느껴지는 그대로의 맛입니다🥲

캇츠델리를 한번 더 갈걸

오후 5시 32가 39층의 뷰

아이와 함께 움직이니 너무 늦은시간까진 못 다녀서 야경을 볼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5시면 컴컴해지니 뭐 저는 오히려 좋더라구요

새콤달콤 칼라마리 샐러드

보쌈

돌솥비빔밥(+반찬 4종, 콩나물국)

한인타운 노매드빌딩 39층에 위치한 가온누리

10여년전에 먹었던 추억으로 방문했는데

추억의 밥집 이상으로 맛있어서 후기 남깁니다

단품식사로 예약 후 5시 오픈에 맞춰 갔더니 7시까지 비워줘야되는 창가자리로 바꿔줘서 100불에 푸짐한 한식과 야경을 함께 즐길 수 있었어요

식사는 아이와 둘이서 애피타이저 3개에 돌솥비빔밥 1개 시켰는데 100불 나왔고 배불러서 다 못 먹고 많이 남겼는데 돌솥비빔밥이 아른거리네요

서버들도 친절해서 더 만족스러웠던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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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뉴욕오기전에 베이글!!! 피자!! 외쳤는데 아직까지 베이글이랑 피자 못 먹은거 어떻게 된건지 모르겠어요 내일은 둘중에 하나라도 꼭 먹을 수 있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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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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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12-06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1,969 · 댓글 84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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