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박 15일의 길다면 긴, 조금 아쉽다면 아쉬운 여행이 오늘이 지나면 3일밖에 안 남았습니다
정리하며 또 후기 남깁니다
탑오브더락의 진정성은 야경이라면서요?
몰랐습니다 그냥 1시 40분 예약 갔다가 볼거 없어서 사진만 찍고 1시간만에 내려왔어요🥲
46가에 위치한 pave
한국 정식당 초기멤버 디저트 셰프님이 운영중이라는 카페입니다 추위를 녹이려 따뜻한 커피에 그냥 생각없이 크로와상 시켰는데 와 크로와상 미쳤어요 차가운데도 인생 크로와상 이었어요 온도 빼고 완벽했던 크로와상
뾰족 첨탑은 아래에서도 한컷
브라이언트 파크의 트리도 너무 예쁩니다
유니언스퀘어의 청설모
쭈쭈쭈 부르니까 뭐 주는줄 알고 포즈 취해주던데 가진게 없어서 미안하게 됐습니다😗
유니언스퀘어 브로드웨이 앞뒤로 제가 좋아하는 풍경
너무 비싸고 너무 찌이이인하고 너어어어어무 달았던 시그니처 핫초콜릿 비주얼만큼 달아요🥵 저 비싼걸 둘다 삼분의 일도 못 마시고 버렸어요
작년에 만족스러웠던 갤러거스테이크 재방문
서버분은 친절해서 기분 좋았고 식사는 투박하지만 또 그 맛에 간거였는데 고기에 간은 알아서 해드셔야 돼요 고기에 간이 안 되어 있어 아쉬웠어요
원래 반짝거리는거 좋아하는 사람이라 뉴욕의 홀리데이 시즌 방문은 그냥.. 그냥 좋았습니다
sarge's deli가 결국 궁금해서 가봤습니다
캇츠델리와 다르게 테이블 서비스를 하고 팁을 받습니다
파스트라미가 좀더 정돈돼서 나오고 고기자체는 맛있는데 뭔가 부족한 느낌 그리고 치킨누들수프는 사진에서 느껴지는 그대로의 맛입니다🥲
캇츠델리를 한번 더 갈걸
오후 5시 32가 39층의 뷰
아이와 함께 움직이니 너무 늦은시간까진 못 다녀서 야경을 볼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5시면 컴컴해지니 뭐 저는 오히려 좋더라구요
새콤달콤 칼라마리 샐러드
보쌈
돌솥비빔밥(+반찬 4종, 콩나물국)
한인타운 노매드빌딩 39층에 위치한 가온누리
10여년전에 먹었던 추억으로 방문했는데
추억의 밥집 이상으로 맛있어서 후기 남깁니다
단품식사로 예약 후 5시 오픈에 맞춰 갔더니 7시까지 비워줘야되는 창가자리로 바꿔줘서 100불에 푸짐한 한식과 야경을 함께 즐길 수 있었어요
식사는 아이와 둘이서 애피타이저 3개에 돌솥비빔밥 1개 시켰는데 100불 나왔고 배불러서 다 못 먹고 많이 남겼는데 돌솥비빔밥이 아른거리네요
서버들도 친절해서 더 만족스러웠던거 같아요
진짜 뉴욕오기전에 베이글!!! 피자!! 외쳤는데 아직까지 베이글이랑 피자 못 먹은거 어떻게 된건지 모르겠어요 내일은 둘중에 하나라도 꼭 먹을 수 있길 바라며..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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