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록팰러센터 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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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4일인 어젯밤

록팰러센터 앞의 트리를 보러갔어요

점등식 당일은 사람들도 많을 것이고

갇혀 있어야 하는 상황일수도 있겠다 싶어서

나가고 싶지 않았어요

​

다음날인 어젯밤도 심히 걱정은 되었지만

점둥식 당일날 보단 낫겠지 싶어

강행했죠

​

슬슬 록팰러센터 가까이 다가가니

가슴도 두근거리고

기대감이 업업되면서

늘 인스타나 티비나 또는

다른분들의 영상 혹은 사진으로만

봐 왔던 너를 이 두 눈으로 볼 수 있다니 하면서

커버를 트는 순간!

​

영롱한 빛깔의 트리는 역시는 역시다

하는 생각뿐이었어요

​

형형색색의 트리는

충분히 유명세를 떨칠만 했어요

우와 우와!

​

이쁘긴 이쁘다

이쁘긴 이뻐 라는 말이 절로 나오더라구요

​

이 트리 볼려구 2일 연장했는데

보람있네요!

​

이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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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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