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나이아가라 당일투어 11월25일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 어린아이가 있고 춥고 일정이 짧아서 나이아가라를 갈까말까 고민을 하며 뉴욕가기전에 서치만 해놓았고 그중에 앳홈트립이 할인이벤트도 하고 사진도 찍어준다해서 날씨 좋음 예약하려고 예약을 안하고 출발했습니다. 화요일만 투어가 있었어요 . 일기예보를 보니 비온다고 되어있었으나 날씨의 변화가 있을 수 있으니 화요일 일정은 일단 비워놨었는데 월욜까지 확인해보니 날씨변화가 없네요 ㅋㅋㅋ 안그래도 세식구라 비용도 크고해서 이왕이면 날씨좋을때 갔음했죠~ 전날 저녁까지 고민만하다가 그냥 가보자는 마음으로 출발 몇시간전에 예약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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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와 버스타는곳이 가까와서 걸어가서 탔고 내려서도 걸어가서 편했네요 ~ 시차때문에 자꾸 일찍일어나서 이른시간이라도 가는게 힘들지 않았어요. 혼자오신분도 많고 거의 남자분이였어요 ~ 차타고 가는길은 그렇게 힘들지 않았어요. 비행기를 오래타서 그런지 이정도는 껌이였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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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식사와 선택관광을 추가지불하였어요.

아동도 뷔페비용도 동일하고 사실 아이가 안먹는게 많아서 안가려했는데 아이가 스시를 좋아해서 스시뷔페라해서 갔어요 . 그런데 롤만 있어가지고 롤 2개 드시고 사이다만 드시고는 안드시네요 ㅠㅠ 대신 두어른은 배터지게 먹고 저녁까지 배고프지 않았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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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길내내 구름이 덮혀있는 하늘이였는데 도착하니 보슬보슬 비가내렸어요ㅠㅠ 일기예보가 시간까지 어찌 딱맞네여 ㅠ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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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분이 차안에서 설명해주시고 내려서 미국쪽 폭포앞에서 한번 캐나다 들어가는 입구에서 한번 사진찍어주셨어요. 그 외 동행없이 각자 돌아다니다가 5시에 차로돌아옵니다. 생각보다 관광시간이 짧아서 크루즈를 탈 수 있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저희는 당연히 못탔구요 ㅎ 비가내리는데다가 폭포수까지 튀기고 바람이 불어 춥기도 하고 아이가 코피까지나서 걸어가다가 돌아와서 캐나다면세점에서 물건사고 오느라 캐나다쪽 동네는 구경도 못하고 왔네요 ㅎㅎ

날씨때문에 아쉬웠지만 가봤다는거에 만족합니다!!!

아쉬우면 또 갈 수도 있겠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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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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