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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아이가 있고 춥고 일정이 짧아서 나이아가라를 갈까말까 고민을 하며 뉴욕가기전에 서치만 해놓았고 그중에 앳홈트립이 할인이벤트도 하고 사진도 찍어준다해서 날씨 좋음 예약하려고 예약을 안하고 출발했습니다. 화요일만 투어가 있었어요 . 일기예보를 보니 비온다고 되어있었으나 날씨의 변화가 있을 수 있으니 화요일 일정은 일단 비워놨었는데 월욜까지 확인해보니 날씨변화가 없네요 ㅋㅋㅋ 안그래도 세식구라 비용도 크고해서 이왕이면 날씨좋을때 갔음했죠~ 전날 저녁까지 고민만하다가 그냥 가보자는 마음으로 출발 몇시간전에 예약했어요.
숙소와 버스타는곳이 가까와서 걸어가서 탔고 내려서도 걸어가서 편했네요 ~ 시차때문에 자꾸 일찍일어나서 이른시간이라도 가는게 힘들지 않았어요. 혼자오신분도 많고 거의 남자분이였어요 ~ 차타고 가는길은 그렇게 힘들지 않았어요. 비행기를 오래타서 그런지 이정도는 껌이였네요 ㅎㅎ
중간에 식사와 선택관광을 추가지불하였어요.
아동도 뷔페비용도 동일하고 사실 아이가 안먹는게 많아서 안가려했는데 아이가 스시를 좋아해서 스시뷔페라해서 갔어요 . 그런데 롤만 있어가지고 롤 2개 드시고 사이다만 드시고는 안드시네요 ㅠㅠ 대신 두어른은 배터지게 먹고 저녁까지 배고프지 않았습니다ㅎㅎ
가는길내내 구름이 덮혀있는 하늘이였는데 도착하니 보슬보슬 비가내렸어요ㅠㅠ 일기예보가 시간까지 어찌 딱맞네여 ㅠㅠㅋㅋㅋ
가이드분이 차안에서 설명해주시고 내려서 미국쪽 폭포앞에서 한번 캐나다 들어가는 입구에서 한번 사진찍어주셨어요. 그 외 동행없이 각자 돌아다니다가 5시에 차로돌아옵니다. 생각보다 관광시간이 짧아서 크루즈를 탈 수 있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저희는 당연히 못탔구요 ㅎ 비가내리는데다가 폭포수까지 튀기고 바람이 불어 춥기도 하고 아이가 코피까지나서 걸어가다가 돌아와서 캐나다면세점에서 물건사고 오느라 캐나다쪽 동네는 구경도 못하고 왔네요 ㅎㅎ
날씨때문에 아쉬웠지만 가봤다는거에 만족합니다!!!
아쉬우면 또 갈 수도 있겠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