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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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에 조사좀하고 갈껄
그냥. 마이리얼트립 후기만 믿고 예약함
내가 잘못된건가
왜 대체 여기가 평점이 높은걸까
입구 계단으로 올라가야되는데
매우비좁고 가파름
엘리베이터가 없다
짐옮기기가 빡셈
내부 나무 벽들
도미터리 내부
1인실 내부
침대 매트리스가 아니라서 딱딱하고
방은 좁아서 캐리어 펼칠수가 없음
가방열려면 복도로 나와야함
천옷장
이불에 무엇인가 뭍어있다
침구류가 깨끗하지않아서
덮고자지 않음
천정은 뚫려 있어서 누군가 불을 켜면
빛이 들어와서 잠다깸
그리고
무언가 흘라나온 흔적
화장실
문이 잘안닫혀서 매우 당황 했었음
급한데 문이 안닫힌다
나중에보니 문을 살짝 위로 들어서 닫아야함
그리고
화장실에서 나는 소리가
밖에 다들림
방음이 전혀 안된다는
뿌지지직 텅 이런소리가 밤에 다들린다
나무 합판으로 만들어진 문과 벽
삐그덕소리가 난다
다행히 소화기는 있다
천정이 다 뚫려있음
방음이나 빛차단이 안됨
주거 공간이 아닌 미용실을 개조한것인지
난방이 안되서 엄청춥다
이동식 조그만 히터를 돌려야하는데
한두개 밖에 없는지
도미터리에는 어디로 갔는지 안보여서 찾고 난리였음
태어나서 이런 숙소는 정말 처음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