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나이아가라 델타항공 당일치기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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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중순 나이아가라 후기입니다!

8시15분 라과디아->버팔로

19시59분 버팔로->jfk

혹시나 연착될까싶어 최대한 오래 머물수있는 시간편으로 선택했어요

아침에 8시15분 출발이었는데 20분정도 지연있었고

결론적으론 당일치기하기 시간 딱 좋았어요!

(연착이 없다는 전제하에)

두근

버팔로공항에서 레인보우브릿지 찍고 리프트탔는데

63불 나왔구 30분정도 걸렸어요

캐나다 도착해서 입국심사받을때 별거안묻고 미국에 언제왔냐 다시 미국언제가냐 묻고 통과했어요

레인보우 브릿지 건널때 넘예존예ㅠㅠ

캐나다 넘어와서 산책로따라 쭈욱 20분정도 걸어서 폭포 시작점에서 사진찍으면 잘나와용

(Journey Behind the Falls 건물앞)

그리구 건물로 들어가서 폭포 뒷편 여행

Journey Behind the Falls 들어갔어요

입장료는 인당 33캐나다달러 였어요!

근데 들어가보는거 강추에요ㅋㅋㅋㅋ

처음 개구멍같은거봤을땐 엥 했다가 여기보구 감동ㅠㅠ

시간되면 꼭 가보세요!!

드디어 크루즈 탔는데 개큰감동!!

이건 아주 살짝 맛보기에요!

꼭 가서 직접 보세요

그리구 캐나다에서 나와서 엥커바갔어요 (나올때 캐나다달러 1.25달러트래블월넷 캐나다달러로 가능)

그리고 미국 넘어와서 앵커바가서 버팔로윙까지 야무지게먹고 공항갔는데 2시간 좀 넘게 여유있었어요!

엥커바에서 버팔로 공항까지 56달러 나왔어요

캐나다 넘어가기전에 미국쪽 공원에서 먼저 폭포 보고 캐나다 넘어갔음 시간 딱이었을거같은데 못보고와서 좀 아쉽네요ㅠㅠ

결론 !!

아침일찍 출발편 밤늦은 도착편으로 충분히 나이아가라 즐길수있습니당

저도 연착때문에 걱정이 많았는데 운도 따라줬던거같아요

바로 며칠 전만해도 셧다운때문에 항공기 취소되고 그랬었는데 가는날 딱 셧다운도 끝났거든요ㅎㅎ

조금의 운만 따라준다면 비행기로 당일치기 강추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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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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