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솔로여행 뮤지컬 조지기 1일차 입니다

뉴욕이 이번이 4번째인데요

이번에는 뮤지컬을 집중해서 보고 있습니다

지난번에 뉴욕왔을때 위키드,해리포터만 본게 너무 아쉬어서

이번에 원없이 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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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26일에는 2편을 보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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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May be happy ending

오후 2시 관람

자리 오케스트라 사이드

거의 앞자리인데요 제대로 보겠다고 무려 300불을 넘게 주고 샀는데

시야가 폭망 ㅜㅜ

만약보시는 분이 계시다면

무조건 정중앙에서 보시라고 추천드립니다

무대장치가 특이해서 사이드에 조금만 앉아도 잘안보이는 부분이 있습니다

차라리 뒤에서 보더라도 정중앙에서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뮤지컬 내용 자체는 초강추입니다

앞자리 여자분 엉엉 우심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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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북오브몰몬

온라인 러쉬티켓으로 59불 정도에 싸게 구했습니다

TodayTix어플 까시면

매일 러쉬티켓 안내를 해줍니다

해당시간에 선착순으로 오픈되며 러쉬줄가서 안사도 싸게 구할수 있어요

50불대지만 충분히 즐겁게 볼수있었네요

뮤지컬 자체도 너무 재미 있었구요

추강추입니다

다만 영어가 좀들리셔야하는데 저도 100프로 알아듣지못하는 수준이었지만

좀더 영어를 잘했다면 더 재미있었을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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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뮤지컬은

무려 키아노 리브스 형님이 직접 출연하는

고도를 기다리며(waiting for godot)를 예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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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뉴욕이 아니면 절대 이루어질수 없는일

저런 헐리웃대스타의 연기를 몇시간동안 두눈으로 볼수 있다는게

말이 안되는거라 생각하구요

내용도 복잡하지않아서 많이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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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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