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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서 가장 가보고 싶었던 곳 중 하나입니다.
영화배경으로 나온 덤보보고 너무 멋지다고 생각했어요.
ny페리 어플로 티켓 사도 되고 선착장가서 기계로 구입해도 돼요. 전 기계로 사서 티켓이 나왔는데, 티켓에 2시간 이내로 같은 방향이면 또 쓸 수 있다고 본것 같았는데 아니었어요. 그건 10회권 끊었을때 얘긴듯(확실치않음). 근데 페리는 그렇게 자주 타게 되지 않더라구요. 지하철이 훨씬 편해요.
전날 비가 와서 걱정했는데, 이날은 날씨가 너무 좋았어요.
덤보 선착장에서 월스트리트 방향으로 한장
덤보.. 사람이 너무너무 많았어요. 아침 일찍 왔으면 좋았을텐데.. 아쉽ㅜㅜ
11월초인데 사람들 옷이 얇아요.
타임아웃마켓 뒷쪽길로 다시 선착장으로..
선착장 풍경
맨해튼 브릿지도 보이네요. 유람선 가이드가 브루클린, 맨해튼, 윌리엄스버그 다리 세개 합쳐서 BMW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