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나이아가라 당일치기 투어

핵심요약

뉴욕에서 나이아가라 폭포 당일치기 투어(앳홈트립)를 다녀온 후기로, 집합부터 캐나다 크루즈까지 일정을 정리했습니다.

  • 오전 5시 브라이언트 파크 앞 스타벅스 집합, 앳홈트립 당일 투어
  • 가는 길·오는 길 각 2회 휴게소 정차, 대형버스엔 USB포트 있음
  • 나이아가라 도착 전 중식 뷔페로 점심 해결
  • 옵션 Cave of the Winds 참여 후 캐나다 쪽에서 크루즈 탑승
  • 뉴욕 일정 1주일 이상이면 하루는 나이아가라에 투자할 만함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에서 나이아가라 당일치기 투어는 어떻게 진행되나요?

오전 5시 브라이언트 파크 앞 스타벅스에서 집합해 버스로 이동하며, 가는 길과 오는 길 각각 2회 휴게소에 들른다. 새벽 대중교통 배차간격이 길어 가이드가 전날 집합시간을 미리 공지해주고, 참여 인원에 따라 버스 종류가 달라질 수 있다.

2.앳홈트립 나이아가라 투어는 어떤가요?

글쓴이는 앳홈트립의 당일치기 투어를 이용했고 가이드가 전날 공지부터 마무리까지 친절했다고 평가했다. 폭포 도착 후 가이드가 직접 사진을 찍어줬고, 저녁을 못 먹은 인원을 고려해 복귀길 휴게소에서 시간을 더 주기도 했다.

3.나이아가라에서 Cave of the Winds나 크루즈는 꼭 타야 하나요?

글쓴이는 옵션인 Cave of the Winds에 참여했고 캐나다 쪽으로 넘어가 크루즈도 탔다. 크루즈에서 물을 많이 맞지만 내부 공간에는 창문이 있어 어느 정도 피할 수 있었다고 적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집합 시간 오전 5시 브라이언트 파크 앞 스타벅스(투어사 공지 기준)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새벽 5시 집합과 당일 강행군 일정이 부담스러운 여행자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폭포에 큰 기대를 하지 않고 갔지만 직접 본 나이아가라가 웅장해서 만족스러웠고, 다시 여행하게 되면 같은 투어를 선택하고 싶다고 적었습니다.

뉴욕 일정을 진행하며 나이아가라 당일치기 투어를 다녀왔습니다!

여행 중 나이아가라 투어를 고민하시는 분이 계시면 저의 후기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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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미여디 카페, 네이버에서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앳홈트립'의 당일치기 투어를 이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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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에 대한 어떠한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가이드 분께서 일전 전날부터 마무리까지 안내사항도 친절히 알려주셨고, 직접 본 폭포도 너무나 아름다웠기에 충분히 만족스러운 여행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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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일정은 오전 5시에 브라이언트 파크 앞 스타벅스에서 집합하여 시작했어요.

가이드분께서 전날 집합시간을 공지해주시고, 새벽 대중교통의 배차간격이 길다고 알려주신 덕분에 모두 늦지 않고 제 시간에 출발할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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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아가라를 가는 동안 2번의 휴게소에 정차를 하는데요, 또한 급한일이 생기거나 휴게소를 들려야한다고 가이드 분께 말씀드리면 가까운 휴게소에 정차해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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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른 후기 글에서는 보지 못했는데, 버스안에 USB 포트가 있더라구요!!!

만약 휴대폰 배터리가 걱정이신 분들은 USB 충전기를 구비하시면 좋을 거 같아요!

물론 참여 인원에 따라 버스 종류가 바뀔 수 있어 다르겠지만, 제가 이용한 대형버스에는 USB포트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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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나이아가라 도착 전 중식 뷔페에서 먹었어요!

서버 분들도 모두 친절하셨고, 화장실도 깨끗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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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다양한 음식이 있어 충분히 만족스럽게 점심을 즐길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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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아가라 도착 후 가이드 분께서 친절히 사진도 찍어주셨어요!

그리고 직접 본 나이아가라는 확실히 웅장하고 멋있더라구요.

처음 본 순간 왜 세계 3대 폭포인지를 바로 알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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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옵션 사항인 cave of the winds도 참여했어요!

이 곳을 패스하시고 바로 캐나다로 가시는 분들도 많으신데, 저는 최대한 많이 즐겨보자는 생각으로 참여했는데 좋은 선택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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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로 넘어가서 본 나이아가라는 더욱 멋졌습니다!

당연히 크루즈도 탔습니다!

물도 많이 맞았지만, 크루즈 안쪽 공간은 창문이 있어 어느정도 피할 수 있었어요.

폭포 근처에서는 정말 물이 많이 쏟아졌지만 저는 오히려 재미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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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즈 이후 근처 캐나다를 걸어다니며 예쁜 곳들을 하나하나 들려보는 것도 좋았어요!

제가 외국 영화를 많이 보면서 미국 느낌이 나는 오락실, 놀이공원, 카페, 거리를 가는게 바램이었는데 영화에서 많이 본 듯한 서양의 느낌이 많이 나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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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히 미국으로 복귀 후 차량을 타고 맨해튼으로 복귀했습니다!

복귀 하면서도 2번 휴게소를 들렸구요.

저녁을 못드신 분들을 고려해서 가이드분께서 첫 휴게소에서 좀 더 많은 시간을 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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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여행을 하게 된다면 저는 앳홈트립의 나이아가라 투어를 다시 선택할 거 같아요!

미국 여행을 하며 많이 걸어다닌 탓에 다리도 아팠는데, 여행 중간에 나이아가라 투어를 진행하며 다리도 충분히 쉴 수 있었어요ㅋㅋㅋㅋㅋ

그리고 폭포에 대한 기대를 전혀 하지 않았는데, 직접 본 폭포는 다르더라구요!! 만약 뉴욕여행을 1주일 이상 진행하신다면 하루 정도는 나이아가라에 투자하는 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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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여행을 하시면서 나이아가라 투어를 해야하나 고민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모두들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을 하시고 좋은 추억, 기억 많이 남기시길 바라겠습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11-22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3,673 · 댓글 83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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