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앳홈트립 당일치기 나이아가라

앳홈트립 통해서 나이아가라 폭포 당일치기 투어 다녀왔어요! 처음엔 하루만에 다녀올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일정이 정말 알차고 효율적으로 짜여 있어서 생각보다 훨씬 여유롭게 즐길 수 있었어요. 가이드님이 한국어로 설명도 자세히 해주시고 중간중간 사진 포인트나 기념품 팁도 알려주셔서 여행 내내 편하고 재밌었어요. 버스도 쾌적했고 이동 중에도 쉬는 시간 잘 맞춰줘서 피로감이 덜했어요. 무엇보다 앳홈트립 덕분에 복잡한 일정이나 교통 걱정 없이 나이아가라를 하루 만에 보고 올 수 있어서 너무 만족했습니다. 폭포 근처에서 배 타는 마이드 오브 더 미스트 체험도 정말 인상 깊었고, 사진도 예쁘게 많이 남겼어요.

보트탈때 폭포 바로 밑에 있으면 미스트가 아니라 태풍이 되니까 꼭 밑으로 내려가서 잠시 피신하세요! 하의가 젖을 가능성이 매우 커요.

나이아가라를 꼭 가보고 싶은 분들께 앳홈트립 투어

추천합니다.

→ 오전 5시 출발해서 휴게소는 각각 두 번씩 들려요.

브라이언트 파크 인근에 00:15 쯤 도착했어요.

점심은 해산물 뷔페라고 하지만 볶음밥이랑 갈비 등 있어요.

기사님 2분에 가이드님 한 분입니다.

캐나다는 가이드님 없이 가는데 레인보우 브릿지 입구까지 데려다주세요.

관광 시 짐도 버스에 놓고 내렸는데 아무 문제 없었어요.

캐나다에서 미국가는 레인보우 브릿지 들어갈 때 비자, 마스터 카드 또는 현금으로 통행료 지불해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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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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