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2틀 동안 뉴저지에서 쉼 이였어요 ^^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 이번 뉴욕 여행은 한인민박 비컨하우스에서 머물면서 뉴저지부터 맨하튼까지 정말 알찬 시간을 보내고 왔어요!

사진 찍기 좋은 곳, 조금 특별한 장소들을 찾고 싶어서 여기저기 돌아다녔는데 덕분에 너무 즐거운 1주일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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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에서는 맨하튼까지 약 25분 정도 걸렸고,

맨하튼 미드타운·업타운 쪽은 버스로, 다운타운 쪽은 PATH를 이용해서 편하게 다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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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로컬분들이 즐겨가는 숨은 명소들을 찾아다니며 사진도 많이 찍었는데,

맨하튼만 보시고 시간이 조금 남는 분들이나,

저처럼 숙소를 뉴저지에 잡으신 분들에게 정말 추천드리고 싶어요! 😊📸

여기는 Sushi by Bou라는 오마카세 식당이었는데,

한국의 오마카세와는 분위기가 많이 달라서 색다른 느낌이었어요.

음식도 꽤 맛있었고, 무엇보다 새로운 경험이라 좋았습니다! ^^

여기는 숙소 루프탑에서 먹는 아침이였습니다^^

제가 갔을때가 딱! 미국 할로윈이여서 귀여운 호박들 많이 보고 왔어요!!

Ross Dock Picnic Area라는 곳인데, 민박사장님에게 여쭤봐서 간 곳이였는데 너무 장경이였습니다^^

동네 걸어다니다가 뉴저지에서 보는 맨하튼 뷰였어용 ㅠㅠ 또 가고 싶네요

저의 숙소였던 비컨하우스 입니다 ^^ 모든게 완벽했던 숙소였어요. 푹신한 이불은 잊지 못할꺼에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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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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