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브루클린 Bathhouse williamsburg(사우나 및 루프탑) 후기!!!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

​

​

****안녕하세요 후기는 처음 남겨보는데 카페에서 얻은 정보가 많은 도움이 됐어서 저도 작은 정보라도 드려볼려고 글 작성해 봅니다! 다른 핫플들은 낞은분들이 올려주셨는데 여기는 없는것 같아서요☺️****

​

추운날씨에 뉴욕에 와서 열심히 돌아다니다보니

발도 너무 아프고 몸도 으슬으슬한거예요

​

그래서 뜨끈한 탕에 들어가 몸 좀 지지고 싶어서 찾아보니

맨해튼에 있는 사우나 가격 보고 그런마음이 쏙 들어갔어요

(무슨가격이 십만원을 넘어가더라구요;)

​

그러다가 우연히 인스타에 뉴욕 사우나가 올라온거예요;

(알고리즘 미쳤다;)

​

"Bathhouse williamsburg" 라는 곳인데 뷰가 미침..!

​

https://maps.app.goo.gl/CbXUdYVMmeP88zrB8?g_st=ipc

사우나에 이 미친뷰의 루프탑 이용까지 포함되어 있다는것!

​

가격은 day-pass 39$부터 시작해서 시간대별로 추가 비용이 좀 붙어요!

​

*****저는 전날에 16:30 갈려고 봤더니 59달러였어요

근데 갈까말까 미루고 있다가 16:00시쯤에

피터루거 먹고 그래 가보자 하고 홈페이지에서 예약하려고 봤더니 54달러로 내려갔더라구요..? 임박해서 예약하면 가격이 싸지나..?(확실치않음, 게을렀던 나 칭찬해)******

​

​

세금 붙어서 56.43불! 약 8만원 조금 넘는 금액이네요

​

결제까지하면 이메일로 큐알코드가 날아옵니다

그러면 사우나 가서 키오스크에 찍어서 체크인하면 돼요!

​

키오스크 밑에는 샤오미밴드같은 팔찌가 있는데

day-pass는 검은색 팔찌로 등록하면 됩니다

이걸로 사물함도 열고 잠글 수 있어요!

(이건 사진이 없네요 ㅠ)

팔찌 찍고 입장 하면 이런 요상한 조명 출입문을 통해 탈의실 및 샤워실로 갈 수 있어요

​

내부 사진은 못찍었는데 엄청 깨끗하구 수건도 비치되어있어요(샴푸,컨디셔너,바디워시는 물론 클렌징폼까지 있었음👍🏻) 샤워도 1인공간이라서 부담없어요 넓고 쾌적

​

락커 형태가 첨보는 형태라 당황했는데 그냥 팔찌에 있는 넓은 부분으로 꾹 누르면 잠기고 열리는 방식입니다!(초록불이 떠요!)

​

제껀 처음에 안되길래 당황했는데 아무리 해도 안되면 당황하지마시고 다시 카운터 나가셔서 팔찌 바꿔달라고 하면 됩니다!

​

여기는 내부 사진이구요 여기말고도 핸드폰 가지고 못들어가는 공간있는데 거기도 탕 더 있고 사우나도 많이있어요!

​

남녀 혼탕이고 물론 수영복이나 옷 입고 들어가는곳입니다!

저는 운동용반바지 하나 들고갔는데 문제없었어요

홈페이지에서 보는것보다 훨씬 넓고 탕 갯수가 꽤 많더라구요? 조명덕분인지 분위기도 좋아요 ㅎㅎ

​

사실 저의 목적은 이것보단 루프탑..!

엘리베이터를 타고 루프탑으로 올라가봅니다

​

뚜둔!

시간대가 해질때가서 그런가 너무 예쁘죠 👏🏻

​

무엇보다 시끌벅적하지 않아서 좋구요

물도 따뜻해서 추운날씨에도 문제없었어요

​

해지는 맨해튼을 보고있으면 진짜행복...🩷

얼마 안있으니까 해가 금방지더라구요..?

​

​

​

그러면 또 즐길 수 있는 야경...! ⭐️

이때가 17:40정도니까 오래 안있어도 일몰과 야경을 모두 즐길 수 있어요

​

영상보시면 알겠지만 사람이 거의 없어서 전세 냈음;

(친구나 연인이랑 오면 인생샷 남길때까지 촬영가능)

​

제가 갔을땐 한국인 한명도 못봤어요!

아직 많이 안알려졌나봐요!

(저도 인스타 전날 올라온거보고 바로 갔으니..)

​

뉴욕에서 이정도 가격에 루프탑과 사우나까지..

처음엔 가격보고 망설이긴했는데 갔다오고 나서는

가성비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

무엇보다 물이랑 시설이 너무 깔끔해서 좋았어요!!

​

사실 뉴저지에도 맨해튼뷰 스파 있는걸로 알고있는데 뉴저지 갈일보다 브루클린 갈 일이 우리는 더 많잖아요?

브루클린 일정에 끼워넣으면 동선도 너무 좋죠👍🏻

​

처음 적는 후기고 폰으로 적어서 뭔가 두서가 없지만

이상 브루클린 사우나(루프탑) 후기였습니다 ㅎㅎ

제가 후기 남길 생각으로 간 게 아니라 사진이 많이 없어요 😢궁금하신분은 구글에 리뷰랑 사진 더 찾아보세요!

​

개인적인 의견일 수 있으니 여행에 참고만 해주시고

사우나 좋아하시는분들은 한번 방문해보시면 좋을거같아요🔥(화창한 날 일몰시간 맞춰가는것 추천!!)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11-16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1,109 · 댓글 37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