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첫 미국, 첫 뉴욕_여행 4일차 후기

핵심요약

뉴욕 4일차 후기로 센트럴파크 단풍 산책, 토니 그릴스 버거 픽업 꿀팁, 써밋 원 밴더빌트 예약·관람 요령을 담고 있습니다.

  • 써밋 전망대 3시30분 예약, 실제 3시50분 도착해도 입장 가능했음
  • 93층 노을·야경 시간대엔 창가 자리 붐벼 일찍 올라가야 함
  • 토니 그릴스 버거, 숙소에서 미리 주문 후 픽업하면 웨이팅 없음
  • 10월 말인데도 센트럴파크 단풍 절정, 아이스링크 이미 개장
  • 써밋 하산 시 몰리는 인파로 엘리베이터 대기시간 꽤 걸림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써밋 원 밴더빌트 전망대는 몇 시에 예약하면 좋나요?

노을과 야경을 함께 보려면 오후 3시 30분 전후 예약이 낫지만, 이 시간대는 역광이라 사진이 어둡게 나올 수 있습니다. 93층 창가 자리는 노을·야경 시간대에 매우 붐비므로 일찍 올라가는 것이 좋고, 1층에서 선글라스를 나눠주는 이유는 전면 유리로 된 91층이 예상보다 밝고 더웠기 때문이었습니다.

2.토니 그릴스 버거는 웨이팅 없이 먹을 수 있나요?

매장 웨이팅이 길다는 후기가 있어 숙소에서 미리 주문한 뒤 픽업하면 기다리지 않고 받을 수 있습니다. 센트럴파크와 가까워 쉽 미도우에서 피크닉으로 즐기기 좋고, 글쓴이는 불맛 나는 패티에 반해 뉴욕에서 유일하게 다음날 또 먹은 곳이라고 적었습니다.

3.10월 말 센트럴파크 단풍과 아이스링크는 볼만한가요?

10월 말에도 단풍이 절정이었고, 공원 입구 근처 아이스링크는 이미 개장한 상태였습니다. 이른 아침에 가면 사람이 적어 한적하게 산책·사진 촬영이 가능하며, 안쪽의 The Lake 쪽도 발길 닿는 대로 걷다가 발견할 만큼 들러볼 가치가 있다고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써밋 원 밴더빌트 예약 시간대별 역광·혼잡도 · 센트럴파크 아이스링크 개장 시기 · 토니 그릴스 버거 매장 웨이팅 상황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빡빡한 일정으로 뉴욕 핵심 명소만 짧게 훑으려는 여행자에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써밋 원 밴더빌트를 3시 30분으로 예약했지만 센트럴파크 피크닉을 즐기다 3시 50분 넘어 도착했고, 그럼에도 무리 없이 입장했다고 적었습니다.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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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10.27. 여행 4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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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역시 아름다운 퀸즈 뷰 일출로 시작하는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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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에도 I♥️NY

어쩌면 뉴욕이 뉴욕을 제일 사랑하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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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일정은 센트럴 파크에서 단풍구경이었어요!

센팍 입구 가자마자 보인 빙판! '저 하얀 건 뭐야..?' 했는데 아이스링크였습니다.,

10월 말에 벌써 아이스링크 개장한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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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이 절정이었던 센트럴파크예요

이른 아침이라 좀 추웠지만 사람이 많지 않아 여유롭게 산책하고 사진 찍기 딱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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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가십걸이 생각나는 장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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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로운 분위기와 예쁜 단풍이 너무 좋았던 센팍이예요

각자의 방식으로 즐기고 있는 모습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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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길 닿는 대로 다니다가 발견한 The Lake

여기는 꼭 찾아서 가보셨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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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음악 연주 하시는 분이 계셨는데

맑은 날씨 + 단풍 + 보트 타는 사람들 + 웃음소리 그리고 음악까지..,

평화 그자체였어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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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설모 천국이었던 센트럴파크

그 중에서도 사람들의 관심을 가장 즐기던 친구였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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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에서 잠시 쉬어가는 시간을 가졌어요 -

맑은 낮에 숙소에서 보는 맨해튼 뷰 봐도봐도 멋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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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토니 그릴스 버거

웨이팅이 꽤 있다는 후기가 있어서 숙소에서 미리 주문 후 바로 픽업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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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 버거는 센트럴파크에서 가까워서 픽업해서 피크닉 즐기기 딱이예요!

저희는 쉽 미도우에 자리 잡았는데, 날씨도 너무너무 맑았고 조용하고 여유로운 분위기라 정말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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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버거와 쉬림프보울 둘 다 정말 맛있었고 양도 많았어요!

토니버거 불맛 가득한 패티 먹고 완전 반해서 뉴욕에서 유일하게 또간집 등극 합니다 ㅎㅎ (다음날 점심으로 또 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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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일정은 써밋 전망대였어요

저희는 주경, 노을, 야경까지 다 보려고 3시30분으로 예약 했어요!

근데 피크닉 즐기느라., 3시50분 좀 넘어서 도착했고

늦으면 입장 못할까봐 긴장하고 서둘러 갔는데 전혀 무리 없이 입장 했어요!

저희가 갔을 때는 웨이팅도 전혀 없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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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밋 전망대에서 가장 기대했던 91층이예요

복도를 따라 가다가 이 공간이 나오는 순간 저도 모르게 감탄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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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공간이 유리라 너무너무 멋있고 신기하고 뉴욕 전체를 볼 수 있는 파노라마 뷰까지 정말 좋은데..,

전면 유리라 생각보다 굉장히 덥고 엄청 눈 부셔서 오랜시간 전망 감상하기는 좀 힘들었어요 ㅠㅠ

1층에서 왜 선글라스 나눠주는지 이해가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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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구 3시30분은 역광이라 사진도 좀 어둡게 나오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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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로 기대했던 에어벌룬 가득한 공간

생각보다 좁아서 처음엔 당황했는데 풍선 가지고 놀다보니 넘 재밌었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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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선 공간을 빠져나와서,

뉴욕을 대표하는 건물 중에 하나인 크라이슬러 빌딩도 가까이에서 감상할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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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93층에서 노을지는 뉴욕을 즐기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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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야경 타이밍에 창가에 사람이 엄~청 많으니

조금 일찍 올라 가셔서 창가 1열 자리 잡으시면 더 편하게 감상하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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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은 야경, 야경은 뉴욕 ✨💛

저 멀리 로우맨해튼까지 파노라마로 쫙 펼쳐져서 눈물나게 아름다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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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고나서 보니 왼쪽에 달도 찍혔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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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이슬러 빌딩 쪽 야경까지 야무지게 감상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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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올 때 웨이팅이 없어서 생각도 못 했는데

야경 마무리 타이밍에 내려가려는 사람들이 몰려서 엘리베이터 타려고 웨이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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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꽤 걸렸으니 다음 일정 여유있게 계획하시면 좋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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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일정 가는 길에 만난

지하철역의 예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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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좀 애매하게 남아서 마트 구경 했어요

케이크 스케일도 남다른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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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처에 매그놀리아 있길래 바나나 푸딩이랑 미니 케이크도 하나 사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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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차 마지막 일정은 재즈바예요

작년에 친구가 다녀온 사진을 봤는데 분위기가 너-무 맘에 들어서

다른 재즈바 1도 안 알아보고 예약한 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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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날의 음악은 저희 스타일은 아니었지만

분위기만으로도 충분히 만족스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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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과 함께 4일차 일정 마무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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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씨 때문에 일정 계속 변경하느라 동선이 꼬였으니

방문한 장소들 참고만 해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11-1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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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4,361 · 댓글 113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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