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첫 미국, 첫 뉴욕_여행 3일차 후기

핵심요약

뉴욕 여행 3일차, 베슬-하이라인-그리니치 빌리지를 걷고 줄리아나스 피자로 마무리한 후기입니다.

  • 베슬 근처 푸드트럭 핫도그가 뉴욕 맛있는 음식 5위 안에 들었다는 후기
  • 줄리아나스 피자, 일요일 저녁 7시10분 도착·20분 대기 후 입장
  • 리베 뉴욕에서 스냅 촬영, 그리니치 빌리지~브룩클린 루트로 진행
  • 바운스 앱으로 브룩클린 브릿지 근처에 짐 보관
  • 노을·야경은 페블비치에서 감상,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도 보임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줄리아나스 피자 웨이팅은 얼마나 걸리나요?

일요일 저녁 7시10분 도착 기준 20분 정도 대기 후 입장했습니다. 마르게리따와 화이트 피자를 반반으로 주문했습니다. 화이트 피자는 마늘 향과 상큼한 맛이라 느끼하지 않고 한국인 입맛에 잘 맞았다고 적었습니다.

2.베슬~그리니치 빌리지 일정에서 짐은 어디에 맡기나요?

바운스 앱을 이용해 브룩클린 브릿지 근처 짐 보관소에 맡겼습니다. 스냅 촬영이 그리니치 빌리지에서 브룩클린으로 이어지는 코스라, 촬영 직후 바로 짐을 찾으려 미리 보관해뒀다고 합니다.

3.뉴욕에서 스냅 촬영은 어디서 하나요?

리베 뉴욕에서 '수' 작가와 오후 2시~5시, 그리니치 빌리지~브룩클린 루트로 촬영했습니다. 글쓴이는 밝고 열정 넘치는 작가 덕분에 촬영 시간 자체가 즐거운 추억이 되었다고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줄리아나스 피자 웨이팅 시간(일요일 저녁 7시10분 기준 20분)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정확한 요금표나 예약 절차 같은 구체 정보를 찾는 사람에게는 부족합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그리니치 빌리지가 뉴욕 여행 중 가장 좋았던 곳이라고 적었고, 리베 뉴욕 스냅 촬영도 즐거운 추억이 되었다고 적었습니다.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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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10.26. 여행 3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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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에서 눈 뜨자마자 보이는 풍경들이예요 !

저희 방은 퀸즈 뷰 룸이라서 침대에서 너무 아름다운 퀸즈 뷰 일출을 볼 수 있었고

거실 나오면 바로 맨해튼 뷰가 펼쳐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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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저녁으로 눈호강 가능했던 숙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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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일정을 베슬입니다!

구름이 많았던 하늘이 점점 맑아져서 기분이 좋았는데

베슬 근처는 바람이 많이 불어서 좀 추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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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멋있네~ 특이하네~ 했던 베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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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옆 푸드트럭에서 기본 핫도그 하나 사먹었어요

빵, 소시지, 케첩 이게 끝이라 기대 1도 없었는데

뉴욕에서 먹은 맛있었던 음식 5위 안에 드는 거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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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빵이 다르더라구요???!!!! 빵이 너무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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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슬 바로 근처에 하이라인이 있어서 산책 했어요

날씨가 너무 좋아져서 햇살 가득한 뉴욕 거리들 위에서 보니까 더 멋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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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도 딱 예쁠 타이밍이라 더 알록달록 가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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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첼시마켓까지 코스로 한번에 가시던데,

저희는 여행 초반부에 날씨가 좀 괜찮고 후반부는 흐리거나 강풍, 비 예보였어서

첼시마켓은 실내니까 날씨 안 좋을 때 가자! 하고 패스 -

그리니치 빌리지로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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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햇살, 예쁜 집과 건물들, 여유로운 분위기

모든 게 아름다웠던 그리니치 빌리지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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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여행 중 가장 좋았던 곳이 아니었나 싶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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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장해둔 맛집을 찾아갈까 하다가

걷기 너무 힘들고 분위기 좋아보이는 레스토랑이 많아

그냥 사람 많은 곳에 들어가 야외 테이블에 앉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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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메뉴 안 찾아보고 그냥 먹고싶은 거 주문했더니

맛은 쏘쏘였지만 구글 평점 괜찮고 현지인들이 웨이팅하는 곳이었으니

메뉴 검색 후에 가보시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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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5시까지 스냅 촬영이 예정 되어 있었는데

그리니치 빌리지~브룩클린 루트라 끝나고 바로 짐 찾으려고

바운스 어플을 이용해서 브룩클린 브릿지 근처에 짐 보관소에 짐 맡기구요

Peas&Pickles에서 소품으로 쓸 꽃도 한단 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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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은 리베 뉴욕에서 수 작가님과 촬영했어요!

아직 사진을 받지 못해서 틈틈이 찍어주신 아이폰 영상 캡처해서 올려보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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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중간중간 카메라에 찍힌 사진들 보여주셨는데 맘에 드는 사진들 정말 많았고

무엇보다 밝고 열정 넘치는 작가님 덕분에 촬영시간이 정말 즐거워서 스냅 촬영 또한 좋은 추억이 되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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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끝나니 딱 노을 타이밍이라 맨해튼 브릿지 올라갈까 하다가

촬영 코스들 다시 둘러보며 정신없이 지나갔던 거리를 찬찬히 구경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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쨍하게 맑은 하늘에 노을이 정말 예뻤던 날이라

첫번째 사진에 브룩클린 브릿지 사이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도 선명하고 아름답게 볼 수 있어서 감동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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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사진의 맨해튼 브릿지가 보이는 거리는

왠지 모르게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이 생각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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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 포인트는 어디로 갈까 하다가

그냥 사람들이 많이 앉아 있던 곳으로 발길을 돌렸는데

알고 보니 거기가 페블비치였던 거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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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질녘부터 야경까지 한참을 앉아서 바라본 풍경,

역시 뉴욕은 야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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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뉴욕 3대 피자 맛집으로 꼽히는 줄리아나스 피자

일요일 저녁 7시10분에 도착해서 20분정도 웨이팅하고 들어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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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게리따 + 화이트 피자 반반으로 먹었는데

화이트피자가 한국인 입맛에 특히 딱일 거 같아요

느끼해 보이는 비주얼인데 전혀 그렇지 않고 약간 마늘 맛 + 상큼한 느낌이라 신선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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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둘러보려다가 춥고 힘들어서 숙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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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나가면 마트 구경하는 거 정말 좋아하는데

뉴욕 마트에서 느낀 점 = 크다. 다 크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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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 거 이것저것 사서 숙소로 들어와

간단히 먹고 마시며 하루를 마무리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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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팝 음료 전반적으로 다 맛있고

예뻐서 샀던 뉴욕 페일에일 맛도 좋더라구요

그리고 요거트는 초바니 !!! 여러가지 맛 먹어봤는데

다 맛있어요

한국에 있음 쟁이고 싶은 맛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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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숙소 야경 덕분에 더 맛있었던 거 같아요 ㅎㅎ

알고보니 왼쪽으로 조금만 고개를 돌리면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도 보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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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야경 감상하다 또 늦게 잠든

셋째날 이렇게 마무리 합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11-15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5,744 · 댓글 155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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