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자유의 여신상 랜드마크 크루즈 후기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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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 왔으면 자유의 여신상 한번 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ㅎㅎ

배터리파크에서 무료로 페리타고 보는 것도 있지만

크루즈 타면 좀 더 가까이 볼 수 있다고 해서 크루즈로 탑승했습니다!

저는 뉴욕에서 여러 관광지 들릴 예정이라 앳홈트립 픽패스 이용했습니다!

픽패스 이용권은 한국에 있을 때 미리 구매했었고

크루즈 티켓은 탑승 전날 앳홈트립 사이트 통해서 예약했습니다.

구매하고 바로 메일로 큐알 코드 바우처 왔고 Pier 83에서 티켓 교환하고 바로 탑승했습니다.

티켓 교환 완료 ~!

​

인터넷 찾아보니까 30분 전에 도착해서 좋은 자리 맡아야 된다하고

오른쪽에 앉으면 자유의 여신상이 잘보이고

왼쪽에 앉으면 랜드마크가 잘보인다는 글을 봤습니당

하지만 저는 출발 10분 전에 탑승해서 자리 선택권이 없었습니다 ㅜㅜ

그래도 배 출발하고 10분 정도 지나면

사람들이 일어나서 구경하느라 저도 일어나서 구경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갔을 때 추워서 중간에 안에 들어가서 봤는데

오히려 사람 적어서 창가쪽에 앉으면서 여유롭게 봤습니다 ㅎㅎ

출발하자마자 찍은 노랗게 물든 Pier83공원 입니다!

첫번째로 본 랜드마크는 베슬이였습니다.

리틀 아일랜드도 보여서 따로 방문 안 하고

멀리서 본 걸로 만족했습니다 ㅎㅎ

브루클린 브릿지와 맨해튼 브릿지도 봤습니다!

대망의 자유의 여신상 봤습니다!

자유의 여신상 볼때 사람들 사진 찍기 바쁘고 많이들 바깥쪽으로 몰려 있었어요

확대해서 찍었습니다 ㅎㅎ

실제로 보니 웅장하고 진짜 뉴욕에 온 느낌이 났습니다!

그 외 크루즈 타면서 찍은 사진들 입니다 ㅎㅎ

​

저는 오전 11시 30분 크루즈를 탑승했고,

날씨가 정말 좋아서 자유의 여신상이랑 맨해튼을 한눈에 다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햇빛이 정말 강렬했고 (선글라스 필수!) 바람도 불었지만 (겉옷 필수!) 그래도 이쁜 사진은 많이 찍었어요 ㅎㅎ

크루즈에서 보는 뉴욕 전경이 생각보다 멋있어서 감탄만 나왔습니다!

일정 여유 있으시면 타보시는거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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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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