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첫 혼자 뉴욕 음식/장소/숙소 추천 드립니다!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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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공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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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도착했던 날엔 날씨가 진짜 좋았거든요

그래서 센트럴파크에서 베이글 포장한거 먹으면서

사람구경하는데 진찌 힐링 되고 넘 좋았습니다🥹🥹

이러고 담날부터 겨울 날씨 됐지만여 ㅜㅜ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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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존맛탱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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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폴로베이글

저는 감히 베이글 가게 중 원탑이라거 자부합니다

별거 아닌 맛인데 맛있어요

그리울거야 아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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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제 미간을 찌푸리게한 로스타코넘버원

진쯔ㅏ 제 인생타코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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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올 스탠딩석이라 합석을 해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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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안했는데 첼시마켓 랍스타플레이스에서

오이스터랑 초밥이랑 화이트와인먹고 기분이 좋아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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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스피자!! 전 린더스트리링 조스피자 둘 다 먹었는데

조스피자가 더 프레쉬해서 조금 더 제 스타일에 가까웠습니다

도우도 바삭바삭하고... 넘 맛있는데 브로드웨이 지점은 줄이 기니까 근처 다른 지점을 노리도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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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추천 스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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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해질때 페블비치에서 일몰 보도록 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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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 무료입장되니까 다들 시간 넉넉하게 잡고 가기로 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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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탑오브더락 선셋시간 한시간 전에 가서

주간부터 선셋까지 다 보고 오도록 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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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바는 필수인데 가까이서 보려면 워크인말고 무조건 예약!!

보고 나오니까 아홉시였는데도 근처 재즈바 줄이 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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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이신 분들은 힘드실거 같지만 스타더스트 크나큰 추천드립니다 아아ㅏㅇ ㅜㅜㅜ 도파민 쩔어여

다들 노래 넘 잘부르고 제가 간 날엔 골든까지 불러줬답니다

아는 노래 나오면 그저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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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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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나 제 여행의 만족도를 올려준

롱아일랜드시티에 위치한 lic 게스트하우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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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1인실을 썼는데 화장실도 단독이고

무엇보다 청결해서 너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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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알아주는 야경맛집이라

일찍들어와서 마트에서 산 음식 먹으면서

야경 감상도 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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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발마사지 기계 있는거 진짜 혁명...

원래 여행때마다 휴족시간 가지고 다니는데

이번에 안가지고 왔거든여...

근데 마침 숙소에 발마사지 기계가 있어서 힐링했습니다

2만보 이상 걸으며 혹사당한 내 발아 고생해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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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튼 너무 추운 11월의 뉴욕이였는데

너무너무 즐거웠습니다 ㅜㅜ

날씨 풀리면 또 올게,,,,,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11-1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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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304 · 댓글 67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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