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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을 먹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오랜만에 첼시 하이라인이 생각나서
걸어갔습니다
한창 초록초록 할 때 다니던 하이라인이
가을이 되니 붉게 물든 거 있죠!
낮에 보면 더 예쁘겠다 싶어서
다음날 다시 오기로 했답니다!!
사진을 잘 찍는 편도 아니고
카메라가 실물을 못 담기도 하네요ㅠㅠㅠ
다채로운 색으로 물든 하이라인 입니다
날이 흐려도 예쁜 거 있죠?!
이 벽화도 지금 하이라인과 너무 잘 어울리게 그려놨더라구요!!
다들 이 앞에서 사진 찍고 그랬답니다🤣
하이라인 산책은
주기적으로 해줘야 하는 게 맞는 것 같아요ㅋㅋㅋㅋ
다들 어느 날의 하이라인을 좋아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