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맨해튼 - 꼬여버린 뉴욕 1일차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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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9시쯤 jfk 공항 도착했는데 출국하는데 1시간 반 걸리고

esta 프린트는 보지도 않았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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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헝에서 미드타운 숙소까지는 돈을 조금이라도 아끼고자

에어라인+지하철로 왔구요. 기다리는 시간 다 해서 1시간 반 걸린거 같아요.

근데.... 첫날부터 실수를.... 한게....

교통카드를 메트로카드 살까, 트래블월렛으로 할까 고민하다

메트로카드 샀는데 한번찍고 잃어버림😑

12시 숙소 도착해서 짐만 맡기고

저희는 판다익스프레스 꼭 가보고 싶었어서 ㅋㅋㅋㅋ

첫끼로 먹었어요. 이게 한화 39000원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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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O Schwarz 라는 장난감 가게 가고싶었는데

줄이 넘넘 길어서 포기하고

그 앞에 닌텐도가게 살짝 구경 후

모마 가는데 사람들이 사진 찍고 있길래 보니까 이런게...

크리스마스 트리 맞죠?!?!?

이 밑에는 아이스링크 준비가 한창이었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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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현대카드 없었는데 이번 여행을 위해 하나 만들었어요~~!!

현대카드 있으면 모마 무료입장!! (동반자 1명까지)

여권이름이랑 카드명이랑 같아야 한다고 들었는데 검사 대충해요. 여권도 보는둥 마는둥..

공짜라서 재밌게 보긴 했는데 정가내고 봤으면 실망했을듯...

남편이 이 모자에 급 꽂혀서 기프트샵에서 하나 샀습니당

현카 있으면 20퍼 할인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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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보니 오후 4시... 갑자기 너무너무너무 졸려서

체크인하고 잠깐 잔다는게 눈뜨니까 새벽2시ㅋㅋㅋㅋ

그뒤로는 잠이 안와서 카페에서 글쓰고 있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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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5시17분인데 한두시간만이라도 더 자고

낼부터는 안 꼬이게 잘!!!! 다녀야지!!!!!

타이레놀pm도 살생각입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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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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