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 뉴욕 그랜드 센트럴 역에서 mta를 타고 40분정도 가면 나오는 Tarry town이라는 마을에 당일치기로 다녀왔어요.
평일 출퇴근 피크시간 제외하면 편도11.5달러이고, 티켓은 mta 어플로 티켓 구입해 두었다가 아무때나 타는 시간에 맞춰서 활성화 시키면 됩니다.
사람도 적고 마을이 아기자기 너무 예뻐요. 대마냄새(?) 같은것도 전혀 안나구요. 힐링하고 온것 같아요~
먼저 기차타고 보이는 풍경이 환상이구요
역에서 내리면 바로 보이는 city hall인데 너무 예뻐요.
Basque Tapas 라는 식당에서 먹은 해산물 빠엘라. 2인분인데 사진엔 작아보이는데 엄청 크고 양이 많아요.
세명이서 감바스, 홍합찜, 빠엘라2인분 시켰는데 빠엘라는 다 못먹고 남겼어요. 빵은 기본으로 나오구요.
사진에는 없지만 Coffee Labs Roasters라는 카페가 유명하다고 해서 갔는데 줄이 길어서 패스하고 옆에 플라야볼 가서 아사히 누텔라랑 코코넛밀크 라떼 먹고 Philipsburg Manor로 갔어요.
참! 여기에 Sleepy Hollow Bookshop이라는 서점이 있는데, 뉴욕 소호 근처 strand book store에는 재고가 없던 책이 여기에는 있었어요.
그리고 Sleepy Hollow Bookshop 맞은편에 Beekman Ale House라는 피자집이 있었는데 거기도 맛집인지 줄이 길었어요.
물론 줄이 길다의 기준이 뉴욕 맛집만큼은 아니고 한 10명있으면 제 기준 길다입니다.
뉴욕에 7박9일 일정으로 갔었는데 하루는 워싱턴, 하루는 테리타운 당일치기로 다녀왔어요.
시간되시는 분들은 테리타운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