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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재밌었어요..꿈을 꾼 것 같아서 자꾸 여행을 떠올리면 마음이 외롭고 그리워져요(고작 짧게 여행 다녀온 것 뿐인데) 제가 10월 중순에 갔는데 날씨도 가을 이라 너무 좋았어요
혼자 갔는데 뉴욕 스벅에서 직원들이 너 입은 옷 멋있다면서 저에게 오늘은 팁 빼준다하고 하고.. 가벼운 칭찬에 전혀 거부감 없는 그런 자유로운 느낌 좋았어요. 저도 그래서 많은 분에게 칭찬 많이 하고 왔어요
제 옆에 앉으신 분이 자켓 멋있었어서 제가먼저 그분에게 너자켓멋있다 간지난다 막 이렇게 말걸고 그랬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그랬더니 그분이 여기 근처에 패션 어디서 일하고있다하시고
나이키 매장가서 직원이랑 친구되어 같이 센트럴파크도 같이 가고 너무 재밌었어요
. 뉴욕 사람들은 제가 영어를 버벅 거려도 기다려주고 무시하지않고 워낙 다양한 인종이있다보니 저에 대해 외국인에대한 그런 거부감?같은거 전혀 못느꼈습니다.
저는 어디 카페같은데 팁 안내도 되는 곳 가도 팁 1달러씩 다 냈습니다. 팁이미 포함 되어있는 그런 호텔 체크아웃 할때도 2달러 놓고 왔구요 팁의 문화가 있는 곳에 내가 내 발로 갔으니 내야죠 . 라는 마인드 였어요. 식당은 보통 평균 20%다냈습니다
여기는 제가 정말 추천 합니다
가격 엄청 비쌌는데 햄버거랑 콜라먹고 팁포함 한화 5만원 돈 낸거 같은데 제가 지금까지 먹은 치즈버거중 젤 맛있었너요 정말 추천해요. 이거 때문에라도 한 번 더 가고싶네요 물론 사바사니까 리뷰를 보시고 가시는 거 추천드려요
한국음식 너무 땡겨서 밤에 숙소에서 먹었어요
정말 뉴욕은 아름답고 꿈 같은 도시입니다
뉴욕 뉴욕 하는 이유를 알게 되었어요
세상이 정말 아름답고 살아있는 것에 감사하게 된 여행 이였습니다
모두들 저같은 행복한 여행 하시길 진심으로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