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12일차 - 레고스토어 / 디즈니스토어 / 스타벅스투어 (텀블러구매) /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

​

​

마지막날 아침도 비가 왔어요.

뉴욕의 여러모습을 보고가서 좋다라고 정신승리하고싶었지만…. 싫었습니다 ㅋㅋ

추적추적…

​

타임스퀘어를 마지막으로 걸어가 보았습니다.

라인 프랜즈샵도 찍어보구요~

​

1. 디즈니샵

자유의여신 미니 를 사고싶었는데, 키링이 없어서 패스했어요~

비가 추적추적

이게 어디더라…. 까먹었어요 ㅎㅎ

2. 레고샵

비가와서 피하는 겸 들어갔는데

무지 잘놀고 나왔어요

자유의 여신상 키링 아이 친구들꺼 몇개샀어요~

그리고 저희 이미지를 닮은 캐릭터로 하나씩 만들어 왔어요~

​

3. 성당

잠시 비도 피할겸 들렀어요.

역시 너무 멋집니다.

4. MITR THAI

타이음식점 맛있었어요.

가격은.. 음…

​

​

밥먹고, 호텔가서 가방 찾고 호텔로 갔어요~

저희는 샌딩차량 예약을 안해둬서 전날 아침에 호텔로비에서 예약했어요.

여러군데 들러서 가는 것 같았어요.

1인당 가방갯수 관계없이 25달러로 저희는 큰캐리어 4개였고 75달러 였어요.

팁은 주던가 말던가 하라던데 저흰 10달러드렸어요.

​

공항가서 맥도달드에서 저녁먹고~ 쉬다가 비행기타고왔어요!

​

긴 여정만큼 일정정리도 어렵네요~

카페도움 너무 감사했습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10-31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289 · 댓글 25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