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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날 아침도 비가 왔어요.
뉴욕의 여러모습을 보고가서 좋다라고 정신승리하고싶었지만…. 싫었습니다 ㅋㅋ
추적추적…
타임스퀘어를 마지막으로 걸어가 보았습니다.
라인 프랜즈샵도 찍어보구요~
1. 디즈니샵
자유의여신 미니 를 사고싶었는데, 키링이 없어서 패스했어요~
비가 추적추적
이게 어디더라…. 까먹었어요 ㅎㅎ
2. 레고샵
비가와서 피하는 겸 들어갔는데
무지 잘놀고 나왔어요
자유의 여신상 키링 아이 친구들꺼 몇개샀어요~
그리고 저희 이미지를 닮은 캐릭터로 하나씩 만들어 왔어요~
3. 성당
잠시 비도 피할겸 들렀어요.
역시 너무 멋집니다.
4. MITR THAI
타이음식점 맛있었어요.
가격은.. 음…
밥먹고, 호텔가서 가방 찾고 호텔로 갔어요~
저희는 샌딩차량 예약을 안해둬서 전날 아침에 호텔로비에서 예약했어요.
여러군데 들러서 가는 것 같았어요.
1인당 가방갯수 관계없이 25달러로 저희는 큰캐리어 4개였고 75달러 였어요.
팁은 주던가 말던가 하라던데 저흰 10달러드렸어요.
공항가서 맥도달드에서 저녁먹고~ 쉬다가 비행기타고왔어요!
긴 여정만큼 일정정리도 어렵네요~
카페도움 너무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