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9일차 - 나이아가라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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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아가라 투어를 다녀왔습니다~!

조아뉴욕을 통해 신청했는데, 앳홈트립이랑 같은 것 같아요.

여러 사이트 모아모아 가는 거 같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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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님은 음...

이전에 서부에 그랜드캐년 쪽 투어갔을때는 너무 좋아서 거길 10점이라고 한다면,

이번에는 3점정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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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같은 스토리는 좀 약한 느낌이었고, 사진 찍어주신다하셨던 것 같은데 딱히 없었습니다.

다 찍어주는 것은 아닌 것같이 후다닥 다음으로 넘어가고 그래서 별로였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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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이용비 정도로만 생각하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뒷쪽쯤에 앉았는데, 버스 에어컨 나오는데서 굉음이 났습니다.

자리 잘 잡으셔요.. 물론 복불복이겠지만, 진짜 최악 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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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보셔요~

아울렛 같은 곳어딘가에서 밥먹었어요.

입이 짧아서 그런 것도 있겠고, 가격도 싼거라 뭐 어쨌던 맛은.. 음.. 그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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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아가라 도착!

무지개 떴어요!

안개속숙려호라는 크루즈타고 들어갔는데, 많이 젖어요~

근데 재밌었어요.

안개속 숙려호는 나이아가라폭포를 신으로 여긴 어떤 여전사(?)가 자신을 바친다고 뛰어내렸다고, 그래서 아직도 거길 지키고 있다고해서 이름을 붙였다네요 GPT한테 물어본건데 맞는가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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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로 건너가면서 찍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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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넝 구경하고 넘어와서 미국쪽에 하드락에서 밥먹었어요~

칵테일 알딸딸하고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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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이 고기 뭔데 부드럽고 맛난지요~

애도 좋아하고, 어른도 좋아했어요~

가격도 착한편인거 같아요~

양도 엄청 많고요~

어쨌던 잘 다녀왔습니다.

돌아오니 새벽 1시 30분 정도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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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차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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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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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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