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8일차 - 트레이더조 / 자전거타고 센트럴파크 / 그랜드센트럴기차역 / 크라이슬러빌딩 / 써밋 / 드라마북샵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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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트레이더조

에코백만 6개 사들고 나왔어요~

핸드크림은 나중에 사야지 했는데 못샀어요. (남편이 귀찮아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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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자전거 빌려 센트럴파크 갔어요!

딱 2시간만 렌트했고, 원래 자전거를 타서 업힐에서 코리안의 힘을 보여주마 하며 신나게 달렸습니다. 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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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먹고는 배가 고파서 밥먹으러 갔어요.

현지인들이 많이 가는 곳 같긴한데요, 맛은 괜찮았어요~

와인 한잔씩 한잔하면서 먹으니 좋더라구요~

뉴욕타임즈 건물사진 찰칵

3. 드라마북샵 갔어요.

책을 보기보다는 내부가 궁금해서 갔어요~

책들이 날아다니는 것 같은 모습이 멋지더라구요

(사진이 없네요ㅡㅡ)

4.그랜드센트럴 기차역

화장실 찾아나선 김에 들어갔어요~

볼것도 많고 먹을 것도 많았어요~

근데 딱히 오래있진 않았습니다~!

5. 크라이슬러빌딩

요것도 사진만 찰칵!

6. 써밋 전망대

공홈에서 4시 30분꺼 예약했어요.

낮도 보고 야경도 보고싶어서요~

써밋은 밤이라더니, 저는 너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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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차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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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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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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