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출국부터 입국까지(혼자 첫 뉴욕여행, 후기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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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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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국 및 사전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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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프로 P지만 혼자 여행이라 나름? 사전 준비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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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앳홈트립 픽패스 5pick 구입(환율이 안 좋아서 1원이라도 아껴보고자 했으나 앳홈트립에서 픽패스 가격인상 공지를 올려서 마감일?에 부랴부랴 신청함ㅋ 근데.. 알고 보니 픽패스 중에서도 일부 프리미엄 상품에 대한 인상?이라 내가 선택한 상품은 인상 안됨ㅋ 환율을 더 지켜봐도 되긴 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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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로 앳홈트립을 선택하게 된 것은 가이드 투어에 딸린 스냅사진 촬영이 마음에 들어서임! 혼여행이라 분명 사진 찍는 게 마땅치 않을거라 생각했고 그런 부분을 보완하기 위해 스냅1시간 상품도 찾아봤으나 그 정도로 잘 나오지 않아도 뉴욕 인생샷? 한 장 정도면 좋겠다 싶었고, 앳홈트립의 투어+스냅 상품이 스냅만 전문으로 하는 업체 가격의 1/3 - 1/4 정도면 가능해서 최종 선택하게 됨! 사진 결과물은 아직 받기 전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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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밋 전망대 공홈에서 선셋시간 입장권 구입(선셋시간은 공홈에서만 구입 가능)

- 뮤지컬 알라딘 예약(공홈, 날짜에 따라 간혹 좋은 자리여도 가격이 조금 쌀 때가 있음! 내가 예약한 일욜 낮 공연이 그러했음. 평소 같은 자리-1층 중앙-가 170달러 정도라면 내가 예약한 시간대엔 130달러 정도라 2층 110달러와 큰 차이가 없음)

- UN 한국어 가이드 투어를 위한 방문일 지정 신청(공홈)

- 아시아나 항공권 스마티움 추가 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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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검색 결과 후기가 대부분 다 좋아서 장거리 비행에 조금이라도 넓은 자리, 인천공항에서는 아시아나 라운지 이용, 수화물 우선 처리 등 이점이 여러개라 결제 진행!

갈 때는 중간 낀 자리가 비어서 조금 편했지만... 그래도 눕고 싶다ㅋㅋㅋ 돌아올 때는 옆자리에도 누가 앉아서 맨 앞줄을 선택해 앞으로 공간은 많이 남아 있었지만 다리를 편하게 올려놓기에는... 스마티움이라도 이코노미는 영~~ 불편~!! 다리 받침대 있었음 좋겠다아-!! 그래도 우선 탑승, 수화물 우선 처리 등등은 만족!

아시아나 비즈니스 라운지(센트럴인가??)는 넓기도 하고 마티네 등 카드 pp로 갈 수 있는 라운지 보다는 덜 붐비는 느낌! 뷰가 있는 쪽 자리는 기회를 엿보았으나 끝까지 자리가 나진 않네여~ 거기 말고는 자리 여유있어요!

출국 전 컵라면은 거의 국룰이죠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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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뉴욕행 밤 뱅기는 간식 읍나요? 다른 후기들에는 2번의 기내식과 1번의 간식이 제공된다던데 제가 탄 항공기는 기내식만 두 번 나옴. 이건 한국 올 때도 마찬가지~ 이게 맞는거죠??

둘 다 맛있었는데... 두번째 저 샐러드 소스는 저랑은 안 맞아서 못 먹... 향이 매우 독특??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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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두편 보고(그 중 한 편은 뉴욕영화였는데 영화 속 볼드롭 행사가 나와 약간 공부?가 되었어요ㅋㅋ) 전자책으로 메트로폴리탄 경비원 아저씨 책 다운은 받았으나... 활자가 눈에 안 들어와서 결국 안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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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저리 몸부림치며 자다보니 착륙할 때가 되었네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이 이렇게 가까이에서 잘 보이다뇨!!! 나 뉴욕왔구나아~~😃

저기 중간 바둑판 사이 시커먼게 센트럴 파크! 글로 배운 바둑판이라는 맨하튼이 선명하게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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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국심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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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도 도착하는 항공기들이 어찌나 많은지 이미 줄이 겁나게 길었고, 제가 탄 항공기 뒤로도 줄이 줄이~ 끝없이 이어졌어요! 그렇지만 공항 직원들의 일하는 속도는 주토피아 속 나무늘보🤣 세월아~ 네월아~ 업무효율성은 우리나라가 세계최고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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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택시를 예약해 둬서 그쪽 담당자 분과 나눈 톡을 확인해 보니 심사까지 한 시간 정도 걸린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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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왔니?

- 어디서 머무르니?

- 얼마 동안 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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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정도 물어봤고 저는 지문도 안 찍고 통과됐어요! 지문찍는 곳에 손 올리려하니까 댓츠오케이 그러면서 환영한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지인에게 이 얘기 하니 걔네가 아무 이유없이 통과시켜 줄 애들은 아니라며~ 제 추정 두번째 미국이라 그런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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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소(지인집)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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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시간 이동이라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해 미여디에서 견적받은 한인택시를 이용했습니다. 미국물가 1차 놀람이 여기에ㅋㅋㅋ 물론 공항으로부터 1시간 가량 이동해야 하는 뉴저지이긴 했으나 한국돈 26만원이 택시비라니!!! 우버 비교도 해봤으나 별 차이 없어서 한인택시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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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이 크진 않았는데요 인천공항은 메가급이라는 느낌적인 느낌이 있잖아요~ jfk는 뉴욕이라는 도시가 주는 이미지가 있어서 그 규모가 더 클 거 같았는데(실제 면적은 더 클지도 모르겠으나) 제가 이용한 터미널 출입구만큼은 너무 소박하여 약간 당황? 그치만 늦은시간임에도 굉장히 혼잡~ 기사님 만나기까지 보이스톡도 사용해야 할 만큼 혼잡해서 우버였음 낯선 나라 공항에서부터 당황했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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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할 말이 많네요ㅋ 이제 겨우 입국했는데 길이가 너무 길어지는 듯 해서 여기서 끊고 갈게요! 돌아온 지 이제 1일차라 뉴욕에서의 기억이 생생해서 더 할 말이 많은 것으로🤣(뉴욕은 지금 자정이라...ㅠㅠ 졸리네요;; 오후 근무 어쩌지요?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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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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