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맨해튼 10월 5박 7일 여행 후기 (아시아나항공, 라운지, 뮤지컬, 탑뷰 버스, MET, 첼시마켓, 맛집🍕)

핵심요약

뉴욕 맨해튼 5박7일 후기로, 아시아나 항공편·뮤지컬 로터리·탑뷰 버스·MET 도슨트 투어·첼시마켓 맛집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 뮤지컬 로터리: 알라딘 $35, 라이언킹 $60 당첨 (좌석 메자닌)
  • TKTS 대신 극장 매표소 직접구매가 빠르고 저렴 (1층 $105)
  • 탑뷰버스 정가 $59, 길거리 구매가 $22~29
  • MET 무료 한국어 도슨트 투어: 금요일 12시15분, 1시간
  • 첼시마켓 Cull&Pistol 평일 16-18시 굴 반값 해피아워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뮤지컬 로터리 당첨 확률과 가격은 얼마인가요?

1인으로 응모했을 때 3일 동안 알라딘 1회, 라이언킹 1회 당첨됐고 가격은 각각 $35, $60였다고 적었습니다. 좌석은 둘 다 메자닌(2층)이었으며, 1층이 중요하면 좌석 지정 예매를 권했습니다. 당일 티켓은 TKTS보다 극장 매표소 직접구매가 줄도 없고 가격도 같았다고 밝혔습니다.

2.뉴욕 탑뷰 버스 티켓은 어디서 얼마에 사야 하나요?

타임스퀘어 허쉬 맞은편 거리 판매원에게서 현금 $22에 구매했고, 정가는 $59라고 안내받았다고 적었습니다. 소요 시간은 매표부터 하차까지 약 2시간15분이었고, 미드타운·브루클린 구간만 따로 다니면 50분도 안 걸린다고 비교했습니다.

3.MET 미술관 한국어 도슨트 투어는 어떻게 이용하나요?

금요일 12시15분 무료 도슨트 투어에 참여해 한 시간 동안 일곱 작품 설명을 들었다고 적었습니다. 유명 작품 위주 설명이며 유료 투어는 2시간30분이라고 언급했습니다. 5층 루프탑 엘리베이터 줄이 매우 길다고 덧붙였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탑뷰버스 정가 $59, 현장구매가 $22~29 · MET 무료 한국어 도슨트 투어 금요일 12:15 · 첼시마켓 Cull&Pistol 해피아워 평일 16~18시 굴 반값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PP카드 라운지 이용이나 브로드웨이 뮤지컬에 관심 없는 여행자에게는 해당 정보가 크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탑뷰버스 구매 시 판매원에게 한국인이라 밝히자 가격을 깎아줬지만 '코리안들이 터무니없는 가격을 요구한다'는 말을 들었다고 적었습니다.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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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클린 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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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에서 여러 도움 받아 저도 여행 다녀온 후기를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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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은 두번째이고, 항공편부터 많이 가시는 곳들 위주로 적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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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아시아나 비행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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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시아나 OZ222 (오전 9시 출발)

공항에 새벽 6-7시에는 도착해야하기 때문에 전날 퇴근 후 저녁늦게 마사지 받고 두시간도 못자고 5시 리무진 타고 공항 갔어요ㅎㅎ

짧은여행이었는데 시차적응이 너무 쉬운 비행편이었습니다. 비행기에서 푹 자고 시내 가서 오전에 맛차 라떼 한잔 하고 쉬엄쉬엄 일정 시작하면 시차적응 완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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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식은 1차 쌈밥, 중간 간식 브리또, 2차 김치볶음과 함께 나오는 돼지불고기로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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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또는 컬리에 파는 냉동브리또랑 비슷한데 오븐에 구워줘서 진짜 맛있고요. 김치볶음하고 나오는 돼지고기 덮밥도 강추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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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 수속은 mpc? 하면 빠르다고 하는데 오전 일찍 도착하기 때문에 딱히 필요성을 못느껴서 안했어요..mpc 줄도 따로 없었던것 같고요...도착 후 짐찾는데까지 1시간 내로 걸렸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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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아시아나 비즈니스 라운지

아시아나항공 탑승하시면 pp카드로 이용 가능합니다. 음식은 특별한건 없었지만 맛은 괜찮았고 무엇보다 대기가 없고 깨끗하고 조용해서 좋았어요☺️ (마티나나 스카이허브는 아침에 줄 길게 서있어서 이용이 힘들겠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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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7시경 면세점 인도장은 신세계, 롯데는 오히려 무난했는데 현대하고 신라아이파크가 대기 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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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JFK 공항 이용(1터미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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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국시에는 공항에 두시간 전 도착했는데 pp카드로 VIP one 라운지 패스트트랙 이용해서 수속 빠르게 진행하였고 여유롭게 에어프랑스 라운지까지 이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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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11시 전에 에어프랑스 라운지 입장하니 아침메뉴가 있었는데 음식들은 보기와는 다르게 맛있었어요. 와인도 많은데 샤도네이 추천합니다👍🏻 11시 30분쯤 되면 점심메뉴 나와서 빠르게 한입씩 하고 나왔습니다. 연어랑 가지라자냐? 라따뚜이? 가 아주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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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프랑스 라운지 음식은 매우 추천합니다! 레스토랑 퀄리티에요. 입장 가능하신 분들은 꼭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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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OZ 221 귀국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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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식 비빔밥은 대한항공 비빔밥보다는 맛있네요. 사이드로 주는 멸치볶음이 비빔밥보다 더 맛있는듯ㅎㅎ멸치볶음 맛집이네요...(멸치볶음 먹으면서 쓰고있는 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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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2. 뮤지컬

라이언킹 커튼콜

1. 뮤지컬 로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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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동안 알라딘 1번, 라이언킹 1번 당첨됬어요. 1인이 당첨 확률이 높다 해서 1인으로도 넣어보고 2인으로도 넣어봤는데 둘다 1인으로 넣은것만 당첨됬어요. 9시 맞춰서 접수하는게 확률 높다 그래서 오픈런 하듯이 했는데ㅋㅋ다 당첨된건 아니다보니 시간 상관없이 랜덤인것같기도 합니다. 알라딘은 9시 반쯤에 넣어본것 당첨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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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 $35

라이언킹 $60으로

가격은 둘다 매우 만족스러웠지만 자리는 둘다 메자닌(2층)이었어요ㅜㅜ

운 좋으면 1층 받을수도 있지만 (실제로도 후기 보면 1층 꽤 받으시는것 같더라고요)

자리가 중요하시면 미리 좌석 지정 예매하세요..!!!

아무래도 몰입감은 1층이 더 좋을수밖에 없는것 같아요..!!!

라이언킹도 1층에서보면 동물표현이 좀더 실감날것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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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TKTS 링컨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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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센터랑 타임스퀘어 지점 중에 링컨센터가 줄이 더 짧다길래 가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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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10분 전에 도착했는데 건물 밖에 줄이 짧은것 같길래 줄서봤는데 이게 왠걸? 알고보니 건물 안에도 줄서있더라고요. 20분 기다렸는데 각보니 최소 30분 더 기다려야할것 같아서 알라딘 극장으로 바로 지하철 타고 갔는데 아주 좋은 선택이었어요. 할인율도 같고 줄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1층 J열 좋은 자리 105달러에 구매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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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TS 대체 왜 가는것이죠..? 다른 뮤지컬도 비슷할것 같은데 당일 티켓은 극장에서 직접 구매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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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라이언킹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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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킹은 Circle of life 노래가 다한것 같아요! 오프닝때 한번, 끝날때 한번 부르니 꼭 지각하지말고 30분 일찍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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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도착하시면 극장 내에 스낵바 이용해보세요!

슬러쉬나 탄산 $10로 비싸긴 한데 리유저블컵에 담아줘요ㅎㅎ

물도 $6인가 했는데 컵 받으려고 그냥 슬러쉬 마셨어요 (라즈베리랑 망고맛 있고 섞어서도 가능해요!)

스낵바는 메뉴판에 메뉴는 다 안써있는것 같았고 보이는거 주문하면 주는 방식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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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3. 탑뷰 버스 후기 및 팁 (Topview B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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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 구매는 타임스퀘어 허쉬 건너편에 탑뷰버스 타는 곳에 빨간모자 쓴 판매원들 많아요.

저는 그냥 인상 좋아보이는 여자한테 가서 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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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티켓 가격이 $29라 해서 제가 비싸다 하니까 이거 원래 regular price $59인데 $29에 파는거라고...그러다 제가 현금 $22 밖에 없다 하니까 $22에 줬어요ㅜㅜ저보고 어디서왓냐 하더니 코리안이라 하니까 코리안들이 다 터무니없는 가격 요구한다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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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카페에 $18~$20에 샀다 이런글 많은데 싸게 사는것도 좋지만 그냥 팁준다고 생각하고 $20 이하로 너무 깎는건 코리안 이미지에...좋지 않은것 같아요. 제 뒤에 외국인은 $29 다 주고 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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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는 오른쪽 뒷자리가 좋다는데 뭐 잠깐 다리건널때 좋은것 같고 그게 그거인거 같아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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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버스 후기는...한번쯤 탈만 했지만 기대만큼은 아니었어요..날이 시원할때 타면 더 만족스러울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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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밤에 15도 내외일때 갔는데 2층에 타는거다보니 바람이 넘 추웠습니당. 내릴때쯤 되니 귀마개 생각나요...모자달린 옷이랑 마스크도 챙겨타면 더 enjoy할수 있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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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요 시간은 8시 15분에 표 사서 바로 30분 줄서서 9시꺼 타고 10시 반에 내렸어요. 타임스퀘어로 다시 들어오는데 차가 밀려서 생각보다 소요시간이 길어요. 막상 미드타운에 하이라이트 보고 다리건너서 브루클린 갔다가 맨해튼 돌아오는건 50분도 안걸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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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4. MET 한국어 도슨트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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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금요일 12시 15분에 시작하는 무료 도슨트 투어 이용했어요. 한시간 동안 일곱 작품 정도 설명을 들었고요. 도슨트님이 너무 열정적으로 잘 설명해주셔서 그림 보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이 투어가 유명한 작품 위주로만 설명이 진행되는건 아니라는걸 알아두셔야해요! 유료 투어는 두시간 반이라 더 엄두가 안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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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도슨트님 목소리가 잘 안들렸다는 후기도 봤던것 같은데 저 간날도 20명 넘게 왔는데 그렇진 않았어요. 그리고 친절한 도슨트님이 혹시 안들리면 꼭 말해달라고까지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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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는 동선이 길고 한시간 동안 투어 하고 또 개별관람 하려면 체력적으로 힘들어서 꼭 물 챙기시고 편한 신발과 가벼운 가방으로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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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5층 루프탑 가는 엘리베이터 줄은 진짜 진짜 길어서 엄두도 안났습니다~신세계 강남 베통 소금빵 줄의 5배는 넘는것 같네요🤭 곧 개방 끝난다던데 가시려면 오픈런이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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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5. 자주 가시는 맛집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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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닝보다는 테이크아웃도 가능하고 간단히 먹을수 있는 곳들 위주로 적어볼게요ㅎㅎ

개인적으로 뉴욕은 팬시한 파인다이닝도 많지만 꼭 비싸지 않더라도 입맛에 맞고 맛있는 음식들이 많아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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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Joe's piz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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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adway점은 대기가 매우 길었어요. (평일 오후 8시 기준 50분)

기본 cheese는 코스트코 치즈피자의 도우 얇은 버전같아요ㅋㅋㅋfresh mozz가 더 맛있고 여기에 바질 추가된게 카프레제라는데 그걸로 드세요ㅎㅎ

(엄청난 피자는 아니지만 스파이더맨 생각해서 방문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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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린더스트리 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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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인스타, 유튜브 다 린더스트리를 1등 피자라고 하더라고요?! 브루클린점 갔는데 조스피자만큼 대기 길었음.

화덕피자라 주문 후에도 꽤 기다려야함. (토요일 오후 2시 기준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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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우 얇다해서 갔는데 도미노피자 나폴리 정도 두께ㅜ 얇다 해서 두조각 시켜먹었더니 너무 배불렀음.

욕심부리지 말고 배 안크신 분들은 1~1.5조각씩만 드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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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 jam이 달콤해서 Buratta 시켜서 한입씩 하면 발란스가 맞을거에요. 부라타 치즈가 맛있긴 했습니다ㅎㅎ도미노 파크까지 15분 걸어가서 먹었는데 좀 식었어요. 매장에서 바로 드세요🍕(조금 식어서 그런지 기대만큼은 아니었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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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Los Tac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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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호에 있는 로스타코스 방문. 대기는 10분 내외였어요.

맛이...진짜 맛있음 ㅜㅜ 멕시코는 안가봐서 모르겠지만 서울엔 절대 이런 타코 없어요~

스테이크 포크 타코 퀘사디아 골고루 시켜서 먹었어요! 소스 바에서 토마토 살사랑 소스 이것저것 가져다 드시고요. 살사소스 생각보다 매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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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Apollo Bag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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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너무 핫한 곳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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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딱딱한 베이글 x 정말정말 싫어하는데 여기는 딱 겉은 바삭하면서 살짝 쫄깃한 맛이었어요. 가장 많이 먹는 토마토&크림치즈 하나랑 그날 잼&버터가 땡겨서 하나 시켰는데 성공!

오픈시간에 갔더니 대기는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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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착즙해주는 오렌지주스도 맛있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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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첼시마켓

몇년만에 와본 첼시마켓이지만 역시 딱히 볼건 없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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랍스터 플레이스 옆에 CULL&PISTOL이라는 집이 있는데 평일 오후 4-6시 해피아워라 굴이 반값이니 드셔볼만해요! (개당 2불 안됨)

맥주, 와인도 같이 할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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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판에 굴 설명이 되있는데 buttery, mid-high salinity 위주로 시켜서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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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 크기는 작았는데, 맛은 괜찮았고요. 타바스코 소스는 같이 안주고 vinegar만 줘서 아쉽..물어볼까 했는데 후딱 먹고 나갈꺼라 안물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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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거 먹고 이른 저녁으로 랍스터플레이스 가서 랍스터롤 먹었습니다. 랍스터롤은 처음인데 강추!!! 랍스터 찐거 드시지 마시고 이거 드세요 ㅜㅜ 그냥 랍스터는 한국 가서 드시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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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스터 먹고 혼자 간지라 가장 작은 사이즈 롤 시켰는데 $28이었구여 샌드위치 하나 가격치고는 진짜 비싸죠..근데 랍스터 살이 많아 이정도 받아야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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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는 진짜 작아서 아이폰 프로 세로길이만 했어요ㅋㅋㅋ세트 시키면 soup이랑 칩이 나오는데 이 칩도 진짜 맛있다는데 시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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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로스타코스 못드신 분들은 첼시마켓에도 지점이 있으니 드셔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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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마켓 갔다가 바로 옆에 스타벅스 로스터리 가는것 잊지 마시고요! 스타벅스 지하에 무료 화장실 있습니다. 로스터리 매장은 처음이었는데 구경가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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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Magnolia Bak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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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푸딩 안먹고 오면 섭섭하죠?

록펠러센터에 있는 곳 갔어요.

작은사이즈라도 사서 일행들하고 한입씩 해보세요! 아침 일찍 가서 대기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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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나는건 이정도 써봅니다.

더 생각나면 다른 후기로 찾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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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강추는 로스타코스와 랍스터롤, 아폴로 베이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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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즐겁고 안전한 여행하세요-♡

뉴욕 가실 분들이 너무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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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10-24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2,667 · 댓글 93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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