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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 2타임중에 1타임 예약했습니다.
1개월 전에 예약했으며 금액은 세금포함 330달러 16분
숙소가 타임스퀘어라
포트오소리 터미널에서 버스타고 근처 정류장에 내려서 우버탑승 했으며 금액은
버스표 7달러 + 우버 팁 까지해서 25달러 나왔네요
버스 탑승하는 방법이랑 장소 잘 검색하시고 가셔야해요
영어마저 못해서 물어물어 물어서 버스탑승구 찾았어요
(티켓은 2층에서 NJ행 zone4 108 버스표 끊었으며 약 7달러
Raymond blvd에서 하차 했어요)
3층가서 308탑승구 에서 탑승했어요 주간 야간 운행 스케쥴이 다르며 (모르겠으면 티켓 보여주면서 중앙에 인포가서 물어봐야함
버스 너무여려움 )
1시간 15분 전에 도착해서
몸무게 측정하고 서류작성하고 기다리고 있으면됩니다.
20분 정도 늦으신 외국인 분들이랑 같이 교육받았습니다.
저는 door - off 를 진행했으며
문 닫고 타는 헬기도 두 대 운행했습니다.
그 날은 한국인은 저 혼자였으며
혼자온 관광객도 저 혼자였습니다.
슈셀피 예약은 따로안했는데 운이 좋아서
슈셀피 자리 부조종석에 앉았습니다. (팔찌 입장권 채워줌)
헬기는 5명씩 2대 움직였어요(유동적으로 바뀌는듯)
부조종석 혜택은
헬기에 달려있는 안전벨트만 착용하면 되어서 따로 하네스형 안전벨트를 착용하진 않아요
힙한 형님들이 구호 같이 외치면서 교육해주는데 무슨말인지 몰라서 그냥 단어 외치는거만 신나게 외쳤습니다.
투어가 끝나고
돌아올땐 우버를 불러서 저널스퀘어 터미널 까지 가서 지하철타고 집으로 복귀했습니다. 팁 포함 18달러
⭐️⭐️⭐️⭐️⭐️ 대만족
날씨가 도와준다면 무조건 추천드리고 싶어요 뉴욕 여행중에 가장 기억이 남아요 너무 재밌었어요
스타벅스 주문도 버벅이고 발음도 안좋아서 디카페인 주문해도 카페인 받아서 먹는 저도 했으니 무서운 것은 없을듯 합니다.
궁금하신점 댓글 달아주시면 확인하고 답변 달아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