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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은 지나가다... 지인들에게 줄 것 간단하게 사왔어요.
깔끔한 디자인의 마그넷 (3개 10불)
Reese's 초콜렛 (맛있네요. 더 사올걸)
whole foods에서 산 립글로스
민트 좋다고 누가 추천글 올려
민트통에서 커내왔는데 민트는 2개밖에 ㅋ
3가지 섞어서 지인들 기념품 선물
뉴욕 에코백... 위 5불씩... 아래 10불
뉴욕 너무 추워서... Hudson 에서 후디 25불 주고 샀더니 따뜻해서 한 개 더 삼... 비도 오고 추운데 잘 입고 다녔습니다.
몬트리올 경유라 공항에서 메이플 그려진 티셔츠 사고... 마그넷, 면세점 쇼핑백 구매
공립도서관 양면 에코백... 굿!!
whole foods 에서 yogi 티 2개 사옴
스트레스 릴리프는 원래 좋아하던 거
캐리어는 26인치 지퍼확장이라 넉넉했어요. 캐리어 무게가 2kg 초경량... 여행은 가볍게... 경험은 액티브하게...
내부지퍼백이랑 투명백을 많이 가져가서 정리가 편했어요.
ㅡ 에어캐나다... 갈 때는 2끼 주더니... 올 때는 3끼 주네요. 왕복 58만원짜리 비행기... 밥값만해도 다 뽑네요. ㅎㅎ 전 에어캐나다 원래 좋아라 합니다.
인천공항 도착하자마자 먹은 한식... 역시 한국이 밥값도 싸고 팁도 안 주니 좋네여ㅋ
집에서 먹은 첫끼는... 오뎅 떡볶이 ㅋㅋ
뉴욕 12박 재밌었네요. 만났던 사람들도 좋았어요. 사진 천천히 정리하면서 후기를 좀 더 올려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