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작년 미국 여행에 방문한 피터루거 후기를 간단하게 써보려고합니다!
너무나도 유명한 피터루거
생각보다 한국인이 너무 많아서 놀랐던 것 같아요!
카운터엔 현금만 이라고 한국어로 적혀있을 정도였답니다
빵은 차가웠어요
오픈 시간 맞춰간 탓이라
미리 다 준비해 놓은거라 그런것이였을까요?
하지만 고기는 정말 맛있었습니다
육즙은 가득했고 풍미가 좋았어요
양파와 토마토 조합으로 사람들이 많이 먹기에
이 조합으로 먹었는데 맛있었습니다
피터루거로 유명한 이 소스
엄청 특별하게 느끼진 않았어요
하지만 제가 비추로 느낀 이유 중 가장 큰 이유는
서비스 였습니다!
은근한 대답안하기..등등
기분이 그닥이였거든요!
뭔가 팁도 두배로 더 낸것 같고..
좋지않은 상황이 반복 됐던 것 같아요
구래도 여행온 것이기에 엄마와 그저 잊었답니다!
모든 좋은 후기만 있을 순 없으니 그냥 간단하게 후기 남겨보아요!
제 글 타고 들어가시면 이전에 자세하게 쓴 비추 글이 또있어요! 구경가셔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