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8월초중반 8박10일 뉴욕가족여행 - 6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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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미드타운 코리아타운 근처) : https://cafe.naver.com/nyctourdesign/1133432

1일차 (미국 입국 및 록펠러센터 전망대) : https://cafe.naver.com/nyctourdesign/1136597

2일차 (보스턴 1일투어, 예일대/하버드대/MIT대, 보스턴시내) : https://cafe.naver.com/nyctourdesign/1136973

3일차 (크라이슬러빌딩, 소호, 롬바르디스피자, 뱅크시뮤지엄, 베슬(내부입장), 앳홈트립 야경투어) :

https://cafe.naver.com/nyctourdesign/1138435

4일차 (하이라인, 첼시갤러리투어, 리틀아일랜드, 휘트니미술관) https://cafe.naver.com/nyctourdesign/1141151

5일차 (MOMA only~!) https://cafe.naver.com/nyctourdesign/1142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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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차가 되었습니다. 9박10일인데 마지막 날은 공항으로 바로 가서. 실질적으로 이제 후반부 돌입.

6일차는 MET를 갔습니다. 그리고 저녁에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사실 어쩌다가 잘못 예약을 했는데 ㅎ

그김에 그냥 가지 뭐 이러다가 갔어요. 첫날 피곤해서 저녁 일몰을 못 봤는데 이 날 일몰을 구경하고 돌아왔어요. 분위기 좋더라구요. 록펠러센터 전망대가 좀 더 좋았을려나 싶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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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은 MET에 2개의 도슨트가 이어서 있는 날입니다. 일부러 이 날을 골랐어요.

도슨트 2개 이어서 들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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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은 전반적인 작품들을 돈다면 오후는 회화중심으로 돕니다.

오전에 도는 저희 같은 사람들을 위해서 오후에 도슨트는 오전하고 겹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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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회화작품들이 많고 다양한 작품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역시나 오픈런했는데 살짝 늦었더니 줄이 기네요.

하지만 역시나 금방 빠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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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타운에서 올라가려면 남북간이라 지하철을 타는게 유리합니다.

줄을 서면서 웅장한 MET의 모습에 감탄하면서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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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에 입구 로비도 멋지네요.

저 이집트 파라오?? 같은 곳 앞에서 조인합니다. 오전에 도슨트 해주시는 분과 오후에 해주시는 분이 같은 분이세요.

하루종일 4~5시간 같이 있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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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미술공부하시고 현지에서 화가로 활동하신다고 하셨던가...

요앞에서 봐요

그리고 수신기 나눠주시고 저 뒤에 입구로 들어갑니다.

입구/출구가 삼면으로 있습니다.

일단 이집트관부터 시작하는 거죠.

들어가기 전에 기념품점이 있었어요.

근데 나올 때 (3시~4시쯤?) 너무나도 사람이 많았어요. 그래서 기념품 사는거 포기.

들어갈때 사거나 중간중간에 보면 작은 기념품점들이 있습니다. 거기에서 사는 거 추천.

무슨 왕의 무덤이던가?

너무 정교해서 조금 믿기지는 않았던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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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taba Tomb of Perneb이라고 하네요. 기원전 2381~2323년경 만들었다고.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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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모형인가? 했는데 실제로 발견된 유물이라고 하셨던 거 같아요. 기억이 벌써 ㅠ.ㅠ)

네 동쪽 윙에서 가장 큰 유적입니다.

신전이죠 아마? 찾아보니 덴두르신전이라고 하네요. 블로그에 열심히 정리해놓구선 또 싹까먹음 ㅎ

그리고 아메리카윙에 이릅니다. 커다란 전망좋은 곳이에요.

요 한켠에 식사할 수 있는 카페 같은 곳이 있습니다. 여기 기억하세요. 내부가 생각보다 복잡해서 식사해야 하는데 찾아다니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한 곳은 찾아갔더니 문을 닫았고 ㅠ.ㅠ). 여기가 찾기도 쉽고 근데 그대신 자리도 잘 없습니다. 지도 보시면 반대편에도 커다란 카페가 있긴 한데 결국 한 번도 그 근처는 못 가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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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 파사드는 원래 월가에 있던 거라고 하네요.

Diana 상. 메디슨 스퀘어 가든의 탑의 꼭대기에 있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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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이건 완전 다른 동네 스타일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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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여기에서 무기관으로 들어가서 갑옷을 하나 설명해주시는데..

와 진짜 화려합니다 ㅎㅎㅎ

전 갑옷 입은 말들도 멋지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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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여기가 정 중앙쯤 됩니다. Mediaval Art로 304, 305호실인데 중세 성당의 성상 들이 전시되어 있는 커다란 전시실입니다. 여기는 자주 가게 되더라구요. 근처에 화장실이 있구요. 나갈 때 이쪽 어딘가로 나가면 중앙쪽 문으로 해서 입구쪽 로비로 나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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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설명을 해주셨던가? 잘 모르겠어요.

너무 색감이나 우아해서 눈에 확 들어왔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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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가다보니 천장이 유리로 틔인(건물을 붙인건가 싶기도 한) 길다란 공간에 이릅니다.

European Sculpture and Decorative Arts. 548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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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작품은 Ugolino and His Sons라는 작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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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칼레의 시민들이네요.

전 세계에 12군데 있다고 하던데 4번짼가 보는 칼레의 시민들이에요.

유심히 관찰하지는 않고 그냥 도장깨기 수준입니다만. 언젠가는 다 볼 날도? ㅎㅎ

바로 돌아와서 리움미술관 가서 5번째 칼레의 시민들을 관람했습니다 ㅎㅎ

메두사의 머리를 든 페르세우스.

설명을 좀 해주셨었는데

이날 무지하게 많은 작품들 설명을 듣다보니 ㅋㅋㅋㅋㅋㅋㅋ

이제 2층으로 올라가요.

올라가서 800호 전시실에 가면 로뎅 작품들이 쭉 전시되어 있습니다.

양쪽에 회화는 아니구요 조각작품들만요.

생각하는 사람은 여기저기 많이 봤던 기억인데 세지는 않았던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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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설명해주시는 분이 도슨트 선생님. 또 이분은 MET 박사신듯. 여기저기 돌아다니시면서 설명해주시는데 거의 신들린듯한. 구석구석을 얼마나 다니셨기에 너무도 잘 아시는 것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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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선가 많이 본 듯한. 마네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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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가의 작품. 요건 진짜 많이 본 듯하네요.

모네의 작품들이 많더라구요.

특히 이 작품.

물결을 표현한 것에 주목하라고 하시더군요.

근데 참 표현을 잘하는 거 같아요.

그 외에도 여러 작품들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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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건 고흐네요.

고흐작품들도 많습니다.

정말 많았던 거 같아요.

825호 전시실에 모여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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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화상도 있네요 (^^)

쇠라의 작품.

습작이라고 하였던거 같은데...

그랑자트섬의 오후. 점묘법. 많이 미술교과서에 나오던 그림 같습니다.

Final 작품은 아니라고 하네요. Final study 작품(?)이라고 설명이 있습니다.

이거 도슨트 선생님이 설명해주셨던 것도 같은데 역시나 기억이 ㅎㅎㅎ

나중에 찾아보니 Art Institute of Chigago에 있는 작품의 Final study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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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현대미술로 넘어가나봐요.

잭슨폴락의 작품. 흠... 모마에서 봤던 거보다 크기는 작은데... 비슷한 방식으로 그린듯합니다.

921 전시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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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거.

설명을 많이 해주셨는데 작가의 내면을 이렇게 표현했고 나중에는 점점 더 색이 어두워졌다고 한 말이 기억납니다.

MOMA에서도 있었잖아요. Mark Rothko라는 작가의 작품이라고 하고 1960년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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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워홀의 작품도 보이고.

오전의 설명은 여기에서 끝납니다.

오전도 회화/조각 작품들이 많았어요. 저는 MET를 영국박물관과 같이 뭔가 고대유물들을 잔뜩 전시해놓은 박물관 같은 곳으로 이해하고 있었는데 MoMA랑 비슷한 듯 하네요. 생각보다 근현대미술작품들도 많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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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아까 아메리카윙의 카페에서. 스시롤과 샌드위치를 먹었는데 스시롤은 정말 맛이 없었습니다. 샌드위치는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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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밥을 먹고 오후에 도슨트에도 참여했어요.

오전 도슨트에서 유명한 작품들을 많이 보고 돌아다녀서

오후에는 조금 다양한 작품들을 더 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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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작품은 정말 미국스러운 작품.

위치는 760전시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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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윙 2층도 걸어봤어요.

그리고 다른 쪽으로 가서 회화작품들을 보기 시작합니다.

벨라스케스 화가의 작품들은 본 적이 없는데 여기 몇 점 있었어요.

이거 맞을 거 같은데... 혹시 아닐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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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독특한 느낌.

고야의 작품도 처음 보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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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파엘로의 작품도 몇 점 있었는데

설명해주고 지나가시구요

17세기 작품이네요. 네덜란드 화가 요하네스 베르메르.

전세계에 35점밖에 없는데 여기 2점이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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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그림이 좀 어디서 본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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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17세기. 렘브란트 자화상. 유명한 그림이던가요?

전형적인 초상화 같은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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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에도 렘브란트 초상화 4~5점을 더 지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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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좀 이상했던? 엘 그레코. 5점 정도 보여주셨는데

조금 그림 스타일이 특이한데 ... 16세기네요.

찾아보니 베네치아파 화풍을 이어받은 매너리즘 화가라고.

아 우피치였나? 바티칸 회화관이었나 도슨트 듣다가 매너리즘 화풍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던 거 같은데...

약간 좀 이상하게(?) 그리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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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한 느낌의 그림들도 많던데 뭔가 좀 그랬어요 ㅋㅋㅋ

다른 분의 블로그에서 매너리즘을 검색하다보니 엘그레코가 유명한 화가였나보네요.

이분의 그림 중에 사실 가장 희한했던 게 아래그림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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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의 다섯번째의 봉인의 개봉이라는 작품인데요... 열심히 설명을 해주시는데

뭐 설명없이도 희한한 그림이죠? 17세기 초의 작품인데 성화를 그린 것 같은데 전혀 성화스럽지 않은 약간 기괴하고 희한한 느낌의 ㅋㅋㅋㅋㅋ

카라바조, 할스, 들라크루와 작품들을 지나서..

아래 작품은 아까 나왔던 어떤 작가의 작품인데 너무 익숙해서 ㅎㅎㅎ

르누아르 그림이 많지는 않았고 몇 점 있었어요.

워싱턴 미술관에서 너무 즐겁게 보던 화풍이라 역시나 만족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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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잔 그림. 와이프를 그린거라고 하는데.

뭔가 언짢으셨나 ㅎㅎㅎ

하튼... 오후에는 3~4배는 더 많은 작품들을 소개해주셨습니다.

다 보고 내려오는데 또 다른 커다란 전시실이 보여서. 헉.. ㅎㅎㅎ

네 여기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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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 인디언들의 미술품/유적들 전시실도 꽤 크게 있고 여기도 있고

전부 보기에는 좀 무리라 생각됩니다. 어마어마하더라구요. 규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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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슨트로 회화관은 대충은 섭렵은 했다 생각은 하지만 다른 곳은 어마어마하게 더 있는 듯 했습니다.

돌아올 때는 버스로.

버스 자리가 다행히 있어서 다행이었는데

없어서 서서오면 조금 그랬을 듯 합니다.

생각보다 시간은 많이 걸리더라구요.

자 이제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가기 전에 좀 퍼져있다가.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갑니다.

숙소에서 2블럭인가 3블럭인가 위쪽에 입구가 있어요.

가까워서 금방 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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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갔는데 실외테라스가 없어서 뭔가 싶었는데 한 번 더 올라가면 실외 테라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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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시원하죠. 맨허튼 남부 전경. 나중에 저 더원월드전망대도 올라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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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쪽 전망.

저기 록펠러 센터도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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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뉘엿뉘엿 지려고 하는데 사람들 더 많아지네요.

원래 계획은 그냥 금방 내려가려고 했는데 애들이 좀 더 있자고 해서 죽치고 ㅋㅋㅋ

맨허튼 약간 북쪽 고층빌딩군을 관찰하는 재미가 있네요. 여기는.

아 저기 브라이언트 파크아닌가... 싶은데 무슨 음악회라도 하는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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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가 록펠러센터 ㅋㅋㅋㅋㅋㅋ

탑 오브더 락.

저기는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 찍으러 올라가잖아요.

여기에서 탑 오브더 락은 찍어도 별룹니다. ㅋㅋ

근처에 저 막대기(???) 빌딩들이 멋지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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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오른쪽 앞에 저기도 전망대죠? 가장 사람들이 많이 간다고 하는..?

제가 Edge 전망대도 가봤고. 더 원월드 전망대도 가봤고. 이제 저기만 안 가본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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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야경. 그리 잘 찍은 거는 아니긴 한데

그래도 좋습니다. 조금 많이 기다렸어요.

다행히 자리가 나서 앉아서 쉬면서요.

앉을 자리가 잘 없고 사람들 진짜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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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층 내려와서 아쉬워서 한 번 찍어봐서 유리창이라 조명도 보이네요.

아쉽지만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도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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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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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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