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브루클린 지역 후기_2 (에싸베이글, 브루클린 브루어리, 윌리엄스버그 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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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과 이어지는 브루클린 여행기 2편입니다!

브루클린 덤보 옆에 Time out market 이라고 큰 건물 안에 1층이 다 푸드코트랑 상점가들이에요!

거기 1층에 에싸베이글이 입점되어 있습니다~ 당연 서버 없으니 No tip 가능하구요 ...

저는 보통 to-go나 서버가 없는 음식점은 거의 no tip 으로 ^^.. 에싸베이글 말고 다양한 음식점이 많았어요.

저희는 다른 지점에서 먹을 일이 없을 것 같아 브루클린 간 날 점심으로 먹었습니다~

가격이 사악하지만 ^^.. 맛은 괜찮았어요 ~ 그런데 그렇게 막 2번 3번 찾아먹을 맛은 아닌 것 같고

그냥 한 번 경험삼아 먹기 좋았습니다 ㅎㅎ 개인적으로 연어 좋아하는데 맛있었구요,

이 날 에싸베이글에서 먹은 연어베이글말고 뉴욕 H&H 에서도 연어베이글을 먹어봤는데 비슷하더라구요 !

그래서 에싸베이글이 최고다는 아닌 것 같아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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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클린에서 윌리엄스버그는 페리타고 이동했습니다! 편도 $4달러 정도 줬던 것 같구요,

페리타고 가면서 맨해튼 뷰를 즐길 수 있어서 좋았어요 ㅎㅎ 교통수단이 아닌 관광수단으로도 좋은듯 ..

윌리엄스버그 쪽에 트레이더조스도 있어서 같이 방문했습니다.

요즘 할로윈 시즌맞이해서 에코백 많이 나오던데 ㅋㅋ 제가 갔을 당시에는 없었어요 ㅠㅠ (9월 마지막주 기준)

사진에 있는 큰 사이즈 하나만... 엄청 많은.. 작은 가방도 없고 ㅎㅎ 할로윈 컬러 겟하시는 분들 넘 부러워요

윌리엄스버그는 한국분들이 피터루거 때문에 많이 가시는 것 같아요 ! 저는 맥주덕후로 브루클린 브루어리 가려고

방문했습니다 +_+

예전 후기보니깐 원래 양조장 투어도 진행햇다고 하던데,

지금은 진행하고 있지 않았아요 ㅠㅠ 들어보니 지점을 옮기려고 해서 당분간 중단했다고 .. !

그렇다면 다음에 갈 때는 윌리엄스버그에도 없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더욱 더 방문했습니다 ^0^

브루클린비어 굿즈들도 많았고 (티셔츠, 코스타, 각종 굿즈들) 수제맥주 종류도 굉장히 많았어요

가을이라 그런지 펌킨비어도 있었고, 저는 산미가 강한 맥주 좋아해서 사우어 마셨는데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일반 라거류도 많아요) 가격도 뭐 그냥 저냥 수제맥주 가격이고 ㅎㅎ

좋은 건 외부음식 반입이 가능해서 ! 저희는 트레이더조스에서 과자 사서 방문했어요 >_< 크크

** 여기도 서버분이 따로 있는 건 아니라 저는 No tip 으로 .. !! 주문했습니다 :) 셀프로 맥주 받아서 오는 시스템

재밌는건 여기 화장실이 ㅋㅋ... 여자,남자,논바이너리 .. 다 가능...

남편이 먼저 화장실 가서 남녀분리야 ? 했더니 분리라고 해서 가봤더니 .. 화장실에 남자도 여자도 같이 있어서

깜짝 놀랐습니다 ㅎㅎ;; 화장실은 2개 있었고, 근데 2개 모두 저런식이라 ㅋㅋ.. 걍 anyone.. feel free to use 인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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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클린 브루어링은 만족도가 굉장히 높았어요 !

가실 계획 있으신 분들은 트레이더조에서 안주거리 사서 가시면 효율적으로 즐기실 수 있습니다 ^^

안에 화장실도 깨끗하고 생수기도 있어서 물 드시러 가시기도 좋아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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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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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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