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브루클린 지역 후기_1 (브루클린 브릿지, 덤보, 브루클린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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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클린 마켓이 주말만 오픈하는 것을 알고, 브루클린 쪽 관광을 주말로 planning 했어요 !

컨디션 보고 브루클린 브릿지를 도보로 이동할지, 아니면 metro 로 그냥 브루클린으로 바로갈지 정하기로 했는데

아쉬운 마음이 커서 몸은 힘들었어도 브루클린 브릿지를 도보로 이동하기로 했습니다 ^^

미국은 선글라스 없으면 정말 안되겟더라구요 ㅠㅠ 다행히 챙겨갔는데,

안챙겼으면 정말 실명됬겠구나 ^^ 싶을 정도로 햇빛이 엄청 강했어요. 오전 10시 반? 정도밖에 안됬는데도요!

그래서 맨하튼 >> 브루클린으로 넘어갈때 햇빛 때문에 풍경도 잘 안보이기는 했어요 ㅠㅠ

오전 시간대에는 브루클린 >> 맨하튼으로 건너오는 뷰가 더 좋을 것 같았어요 ㅎㅎ 무튼 선글라스 필수...

걷다보면 현금만 받는 노상 $1 샵도 있어요 ! 주말에만 계시는건지 항상 계시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일요일에 맨하튼 >> 브루클린으로 넘어가는 브루클린 브릿지 위에서 마주쳤어요 ㅋㅋ

저 브루클린 키링이 너무 이뻤는데 ㅠㅠ 마그넷으로 있었으면 좋았겠건만.. 제가 갔을 때는 마그넷은 없어가지고 ㅎㅎ

고민하다가 뉴욕 마그넷 하나 샀어요 ! 다행히 현금도 있어서 ㅋㅋㅋ 사람도 엄청 몰려있었어요

넘어가서 에싸베이글 먹으러 가기 전에 덤보 봐주었구요..

후기 보면 다들 사진 이쁘게 찍고싶으면 오전 일찍 가라고 하시던데 이유를 알겠더라구요 ㅎㅎ

사람이 진-짜 많습니다. 뒤에 사람없이 찍을 수가 없어요 ㅋㅋ 뭐 저는 주말 점심시간대 방문해서 사람 더 많았겠지만..

가는 길에 구글맵에 평점 좋던 카페에서 커피 테이크아웃도 했습니다. dawn's coffee shop이라고 ..

미국은 메뉴판에 다 tax가 포함되지 않은 가격으로 명시되어 있어서 ㅠㅠ 항상 생각했던 가격이 아니라 놀래요 ㅋㅋ

한국처럼 그냥 incl. tax 로 가격 명시되어 있으면 더 편할텐데 ㅎㅎ 무튼 뭐 구매하실때마다 tax생각하기...ㅋㅋㅋ

덤보 바로 옆에 주말에만 열리는 브루클린 플리어마켓이 열려있었어요!

10AM-5PM 에만 하고 매주 같은 자리에서 열고 있었어요.

골동품이 되게 많았고... 오래 된 카메라랑 손목시계를 사는 한국분들이 많이 계시더라구요 !

빈티지 의류도 많았는데, 생각보다 다 가격대가 있어서 쉽게 구매로 이어지지는 않았어요 ㅠㅠ ..ㅋㅋㅋ

한국이 더 저렴한 느낌?ㅎㅎ.. 그래도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어요. 안에서 음료도 팔고 주류도 팔고 있었고

노래도 나오고 있어서 ㅋㅋ 뭔가 신나는 느낌... 빈티지 좋아하시는 분들은 가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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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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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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