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여행후기(추석연휴)

핵심요약

뉴욕 타임즈스퀘어 메리어트마르퀴스 숙박, 렌트카 없이 도보·지하철로 다닌 9박 10일 후기입니다.

  • JFK→호텔: 앳홈트립 예약 공항호텔버스 이용, 렌트카는 취소
  • 숙소 메리어트마르퀴스: 위치 좋으나 비데·생수·슬리퍼 없음
  • 전망대 4곳 중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이 풍경 가장 좋았음
  • 워싱턴DC투어(앳홈트립 예약)는 왕복 총 14시간 소요
  • 식당·카페 팁 20% 이상, 마트·쇼핑은 가격에 세금 별도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여행 시 JFK 공항에서 호텔까지 렌트카 없이 이동 가능한가요?

앳홈트립에서 예약한 공항호텔버스로 JFK에서 호텔 근처까지 이동했고, 렌트카는 사전에 취소했습니다. 타임즈스퀘어 인근 메리어트마르퀴스에 묵으며 도보와 지하철로 다녔고 밤늦게 다녀도 무섭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2.뉴욕 전망대(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록펠러센터·써밋·엣지) 중 어디가 가장 좋나요?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전망대의 풍경이 가장 좋았고, 록펠러센터에서는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을 예쁘게 볼 수 있었습니다. 써밋전망대와 엣지전망대도 방문했으며 네 곳 모두 나름대로 만족스러웠다고 적었습니다.

3.뉴욕 식당과 마트에서 팁·세금은 얼마나 붙나요?

식당·카페 서비스 팁이 20% 이상이었고, 마트나 쇼핑샵은 표시 가격과 별도로 세금이 붙었습니다. 박물관·전망대 등 사람 많은 시설의 소지품검사가 철저한 것도 총기 문제 때문일 거라며 다소 무섭게 느꼈다고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식당·카페 팁 20% 이상 · 마트·쇼핑 표시가 외 별도 세금 · 워싱턴DC투어(앳홈트립) 왕복 총 14시간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렌트카로 이동하거나 타임즈스퀘어 밖 조용한 숙소를 찾는 일정에는 해당 정보가 제한적입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워싱턴DC투어가 총 14시간 걸려 몹시 힘들었지만 다녀오길 잘했다고 적었습니다.

기간 (10/3 - 10/10)

​

공항숙소간이동: JFK 공항 도착후 앳홈트립에서 예약한 공항호텔버스로 편하게 호텔 근처에 도착했습니다. 많은 분들의 조언을 참고하여 렌트카는 취소했었구요. 진짜 이거는 정말 백번 잘 한 거 같아요 ^^

​

숙소: 일정 내내 메리어트마르퀴스여서 타임즈스퀘어쪽이라 사람이 많긴 했지만, 도보로 여기저기 다니기 좋았어요 물론 지하철 이용하고 밤늦게 다녀도 무섭지 않았구요 호텔로비도 깔끔하고 시설도 좋았어요 단지 비데도 없고 생수도 없고 슬리퍼도 없는 것과 샴푸나 바디워시같은 거는 별로였지만요

​

​

​

전망대 :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전망대, 록펠러센터, 써밋전망대, 엣지전망대

저는 모두 다 나름대로 좋았는데, 개인적으로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전망대가 제일 풍경이 좋았어요. 그리고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을 이쁘게 바라볼 수 있었던 록펠러센터도 좋았구요.

​

​

​

워싱턴DC투어: 앳홈트립통해 예약한 워싱턴 DC투어는 거의 총 14시간정도 걸렸는데 몹시 힘들긴 했지만, 가이드 분의 친절한 설명도 그렇고 진짜 다녀오길 잘 한 거 같아요.

​

​

미술관: 현대미술관 (MOMA), 메트로미술관(MET) 둘 다 도슨트투어로 진행했는데 설명도 잘해주시고 작품에 대해 더 생각하게 되는 시간을 보냈어요. 미술관들 규모도 엄청 커서 더 놀랬구요

​

그 외, 자연사 박물관, 자유의 여신상 크루즈투어, 2층 나이트투어버스, 센트럴피크, 브라이언트파크, 뉴욕증권거래소, 월가 트럼프빌딩, 트리니티교회, 성패트릭성당, 911메모리얼파크, 원월드, 오큘러스월드트레이더센터, 돌진하는 황소, 리틀 아일랜드, 트레이더 조, 홀푸드마켓, 타겟마트, 더 하이라인, 베슬, 브리클린 브릿지 덤보, 뮤지컬 알리딘, 그외 쇼핑등등 아침일찍부터 밤늦게까지 자주 올 수 있는 곳도 아니고 한 살이라도 젊을 때 많이 다니자 싶어 다리 퉁퉁 붓도록 많이 다녔네요 ^^

​

​

​

먹거리 : 치필레, 울프강스테이크, 북창동순두부, 메리어트수제버거, 에싸베이글, 라콜롬브 커피, 조스피자, 아니타젤라또, 첼시마켓의 랍스타와 굴, 센트럴파크의 보트하우스, PAZZA NOTTE, Little Ruby's West Village, RH rooptop restaurant, 호족반,스타벅스, 스타벅스 리저브 로스터리 등등

​

너무나 시간이 빨리 흘러서 꿈같은 시간들이 지났네요. 뉴욕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살고 있었고 박물관이나 전망대 등등 사람이 많이 모이는 건물등에서는 소지품검사를 철저히 하는 게 총기때문이겠죠? 그래서 조금 더 무서웠네요 ^^ 마트나 쇼핑샵은 별도로 텍스가 붙는거, 그리고 식당이나 카페 서비스 팁이 거의 20프로 이상인거는 조금 부담이 됐지만, 진짜 미국여행은 몇년전에 캐나다와 LA도 그랬지만 굉장한 자연환경이 놀라움을 금치 못하게 아름다워서 꼭 힌번쯤은 가볼만 한 것 같습니다.

여행준비할 때 카페에서 도움 정말 많이 받아서 재미있게 잘 다녀왔습니다. 감사합니다.

​

​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10-18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2,727 · 댓글 60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