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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뉴욕에 온 40대 입니다.
저는 하이뉴욕호스텔 숙박중입니다.
날씨는 조석으로 쌀쌀하네요.
유튜버 꾸준님 처럼 가방하나 들고 왔다가
캐리어 하나 사서 여행 마무리중입니다.
뉴욕 제일 부러운것은 이러한 마천루 도시와 화려함, 강과 바다, 미국이라는 점 부럽더군요.
하지만, 여행자로써 감당하기 힘든 물가, 대마초냄새는 힘든 환경이네요. 여러모로 처음 온 뉴욕인데요 이제 환상은 없을거 같습니다.
1.센트럴파크 물론 도심 한가운데 좋은 곳입니다. 우리도 남산 공원 있잖아요 ㅎ. 제가 시간이되어 한바퀴 뛰어보니. 북서쪽에 러닝코스는 사람이 갑자기 줄어듭니다. 왜 이러지? 북서쪽에 보이는 홈리스들을 피하는거 같더군요. 저도 순간 헉 . 그리고 말 마차가 다니는 곳인지 하는곳은 말똥 냄시 ㅋ. 사람사는거 비슷 하죠ㅡ
2.타임스퀘어 참 화려합니다. 서울에도 가능하겠죠? 대마냄새 맡더라도 미어터지는 그곳 낮에 밤에 다 가보니. 밤이 더 멋지네요. 근처 피자맛집. 할랄푸드 우명하데서 가봤으나. 노코멘트 합니다.
3.숙박 뉴욕하이호스텔 4박인데요.
호스텔 쉽지 않네요. 소리. 냄새 민감하시면 비추합니다. 로비분위기. 세탁실 물제공등 부대시설은 좋아요. 다시 잘거냐? 물으시면 soso
또 올거냐 물으시면 저는 올거같아요.
이유는 뉴욕은 정말커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