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야무진 뉴욕첫여행기!!(1.2day)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

안넝하세요 저는 추석시기 11일여에

동서부여행을 잘마치고돌아와 후기몇자적어봐요♡

우선 항공권은 인아웃이달라서 2백초반대였고

괜히 대행업체를 껴서 환승뱅기도 놓쳤으나

정신줄 다시잡고 갔고 비슷 성향 동행자들 만나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이되었어요!

​

사진추가하여 간단설명하자면

* 뱅기티켓 대행업체x 공홈에서 직접하기!!

*첫날 피곤하기 공연보다 타임스퀘어나 관람위주로

튀어나온대리석에서찍으면 돈받은 사진작가보다 나음!!

*전망대는 낮1번 밤1번추천

개아적으로 낮써밋 밤은 아무데나~~~

오히려 선셋시간 높은바를 가는것도 굿!!

저는 4인예약해서 벤자민스테이크갔어요

3대스테이크는 아니지만 방식이나 맛이비슷했구

직원들이 잘생겼어요 ㅋㄱㄱㅋ

계속 불편한지물어봐주심

팁이 20프로라 그정돈해야됐지만;

4인기준 와인1병까지 시켜 인당 13젓도씀ㅜ

* 블로노트재즈바열시 사전예약

바로앞은 아니지만 대각선쪽 좋은자리 겟!!

1인 게스트도좋지만 여럿나와연주하는

하모니도볼만~~~

1인당 20불이상시켜야되서 두잔은먹어야해요,,

그리고중간잠올수있는데 박수를 세게치세요ㅋㄱㅋㅋ

코스메 추천!!!!

첫날일정이라 피곤했지만

230 fifth~~~~ 핫한바를 가서

11시넘어 워크인으로 들어가 바로자리착석

맛은그닥이지만,, 뷰가전맛대급으로

둘러쌓인 빌딩숲이 좋았어요!!

자이제여기서,,, 새벽한시가되었고

뉴져지숙소였던저는 구글서칭으로

막차가끊긴줄알고 고민하다가

24시간마트에서 노숙을했슴다

걱정되고 위험했으나 담날 나이아가라당일투어가

새벽5시일정이었기에ㅜㅜ

그리고 멕시칸직원분들이 착해보여 스몰톡도하고

안자고 기다렸습니당~~

마지막훈훈하게 김선물

*혹시 숙소를 못들어가신분들은 차라리

오소리티역에 계세요

가드들이계속돌아다녀요!!!!!

다음날나이아가라~~~투어

앳홈트립픽패스엿고

당일현장결제 더해서 총 4백달러넘어서 싸진않은듯ㅜ

가는길 한3만원 해산물뷔페먹고

선택사항인데 나쁘지않아요 ㅎㅎ

근데 가이드가 조금만 굼쩍대도

인상써서 기분안좋앗듬,,

그래도 날씨가너무좋잇서 무지개 3개나봄

그랜드캐년보단 덜했지만

광활한 대자연을 도심근처서 볼수있는게 럭키비키

안개속크루즈는꼭타시고 그냥 왠만함 선택사항다하세요ㅎㅎ 이왕한번간거 속시원히!

캐나다넘어서가서 맞은편에서잠시봤는데

꿀맛맥주~~~~~^^ 좀비싸긴합니당

​

마지막은 편의점에서사먹은 jntt쥬스~~~~

사진보니 또가고프네요

나이아가라 편도만 버스로 8시간이지만

도심+ 자연 관광은 강추!!!👍👍👍

​

이상둘째날까지후기입니다

선댓글은 사랑입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10-17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796 · 댓글 44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